① 방문일시 : 10/07 월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에이스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은조
⑥ 경험담(후기내용) :
몇 년째 특별한 상황이 아니라면 한두달에 한번씩은 꼭 만나고 있는 은조를 만나고 왔습니다~~
예약시간에 맞춰 에이스에 도착해 계산과 샤워를 하고 나니 바로 안내를 해 주셨네요~~
익숙한 계단과 복도를 지나 방에 들어서니 은조가 반갑게 맞아주더군요~~
섹시한 스타일의 얼굴은 설명하기는 힘들지만 한달여 전에 보았을 때보다 더 이뻐진 듯 하네요~~
은조랑 반갑게 인사를 나누고서 침대에 걸터앉아 담배타임을 가졌는데요
은조는 아이코스 저는 그냥 담배 하나 피면서 가볍게 대화를 나눴습니다~~
사실 살짝 도도한 이미지가 있는 은조이지만 실제로 성격이 그렇지는 않구요
쿨하면서도 말도 시원시원하게 잘하고 그래서 대화 나누기에도 부담이 없습니다~~ㅎㅎ
어떤 면에서는 어떤 언니들보다도 더 대화하기가 편하게 느껴지기도 합니다~~
한참동안 계속 되었던 수다타임이 끝나고 먼저 일어나서 씻자고 말을 하며 옷을 벗기 시작하더군요~~
늘씬한 슬레머 스타일로 볼륨감 죽여주는 몸매가 순식간에 드러납니다~~
일단 풍만한 볼륨감을 자랑하는 바스트부터 시작해서 늘씬하게 잘 빠진 허리라인도
진짜 매혹적이라는 표현이 잘 어울립니다~~
길쭉하고 늘씬한 각선미까지도 잘 갖추고 있어서 보고만 있어도 상당히 꼴릿해지는 몸매네요~~
저도 옷을 벗고 함께 욕실로 들어가서 샤워를 한 다음 황제의자 서비스를 받았습니다~~ㅎㅎ
의자에 앉으니 은조가 바스트와 힙을 부비면서 의자바디를 타기 시작합니다~~
은조는 끈적하고 섹시하게 춤을 추듯 제 몸을 더듬어가며 의자바디를 타고
덕분에 분위기도 끈적해지고 저도 몸이 달아오르면서 흥분상태에 돌입합니다~~
은조는 춤을 추듯 제 몸을 더듬으며 바디를 타다가 입으로 제 몸을 빨아올리면서 서비스를
이어갔는데요~~ 섹시한 눈빛으로 올려다보는 은조의 눈빛과 함께 느껴지는
짜릿함에
전기의자에 앉은 듯 몸이 꿈틀거리기 시작하고 짜릿한 쾌락이 스며들면서 점점 숨이 거칠어지니
은조도 점점 더 열정을 더해가며 하드한 서비스를 이어갑니다~~
정신없이 휘몰아치는 자극들에 헐떡이며 욕실 분위기도 더욱 끈적하게 오르고 은조의 섹시미
철철 넘치는 자태와 어우러지는 화끈한 서비스에 제 똘똘이도 금새 수직으로 기립을 시작하더군요~~ㅎㅎ
격한 흥분의 방점을 찍는 은조의 비제이가 순식간에 들어오고 무릎을 꿇은 채로 정성스럽게도
제 똘똘이를 공략하는 은조의 자태와 하반신에서 묵직하게 솟구쳐오르는 강렬한 흥분에
정신없이 헐떡거리면서 격한 신음을 토해내게 됩니다~~ㅎㅎ
그렇게 황홀한 비제이까지 마무리가 되면서 황제의자 서비스가 끝이 났구요
은조와 함께 아쿠아를 씻어낸 다음 침대로 돌아갔습니다~~ㅎㅎ
은조도 욕실을 정리하고 침대로 올라오더니 바로 키스를 날리며 침대 서비스를 시작하더군요~~
거침없이 들어오는 강렬한 은조의 서비스에 방안 분위기도 끈적하게 오르고
저도 짜릿한 쾌락에 움찔거리면서 입에서는 다시 거친 숨소리가 새어나옵니다~~
은조는 키스 후에 다시 제 몸을 더듬으며 짜릿한 서비스를 이어가고 여기저기에서 욕실에서
만큼이나 강렬한 자극들이 펼쳐지니 몸은 절로 움찔거리고 끈적한 흥분이 더해져 갑니다~~
은조의 섹시한 기운은 농염함을 뽐내면서 제 몸을 더듬는 움직임도 더욱 열정적으로 바뀌고
당연하다는 듯 다시 상승을 하는 제 똘똘이를 한번 더 입으로 가져가며 비제이를 시작합니다~~
강렬한 흥분이 휘몰아치는 가운데 다시 입에서는 신음이 터져나오고 은조가 몸을 돌려 69자세를
만드니 저도 자연스럽게 양 손이 은조의 힙을 향하고 입은 은조의 소중이를 공략하게 됩니다~~
은조도 짜릿한 듯 힙을 떨면서 끈적한 신음을 토해내고 그렇게 소중이도 생명수를 내보이며
젖어들어가니 은조가 어느덧 콘을 가져와 제 똘똘이에 씌우고는 합체를 시도합니다~~
아찔한 조임에 허리춤이 절로 움찔거리고 은조가 먼저 섹시하게 허리를 흔들며 끈적한 섹스를
시작하게 되니 저도 함께 합을 맞춰가며 제 손도 바쁘게 은조를 더듬어봅니다~~
점점 오르는 알피엠에 맞춰 터지는 신음소리들도 점점 격해지고
각종 체위들을 즐기면서 서로가 하나가 되는 시간이 계속 됩니다~~
아찔한 신음소리들이 방안을 가득 채우는 가운데 결국 마지막 순간이 찾아오게 되고
짐승 모드로 몸짓을 이어가다가 짜릿하게 발사하고 침대에 널부러져 버렸네요~~
몇 년째 은조를 만나고 있지만 아직까지 저에게는 너무 매력적인 언니 인 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