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10월달
② 업종 :오피
③ 업소명 :주인공
④ 지역 :동탄
⑤ 파트너 이름 :하영
⑥ 경험담(후기내용) :
요새 주인공 이란 업소에 꽂혀서 1주일에 한3~4번은 방문하는거같네요
오늘은 야간이땡기는날!!! 일마치고 동네에 돌아오니 새벽1시쯤됫네요ㅜㅜㅜ
몇일 회사쉬고나갓더니 할일이 산더미라 야근을하게됫네요ㅜㅜㅜ
바로가능한분을 물어보니 좀전에 펑크나서 하영매니저가가능하다더군요 nf란 얘기에 따지지도않고달려가봅니다~~~~
방에 들어서는데 우왕 진짜 완전이쁜이가 웃으면서 반겨주네요~~
~이가게는진짜 내상맞은적이 단 한번도없네요
너무귣!!!동탄에선보기힘든사이즈들이 대거출동해주는가게라 너무맘에들더군요!
게다가 하영 매니전 나이는어린데 생각하는거랑 말하는게 다른처자와는다르게 어른스러워보여서 더좋앗구
제똘똘일 은근히더 자극해주네요ㅋㅋㅋ 얘기를한30분하니 하영매니저가 "오빠언능씻고와 나하고싶어..."
바로 씻고나와서 고대로 덮쳐보립니다~
살결부터 애기냄새가 진동을하니 안덮치고배길수잇겟습니까
게다가 살짝만애무해주니 몸을 부들부들떨고 천천히삽입하니 아주죽을라그러던구요
괜히 실장님이 극강좁보라고한게아니네용ㅎㅎ
자세를바꾸려하니 하영매니저가 내가올라갈게 하면서 허릴흔드는데...
거의안마방분들 스킬을구사하는데 아무것도못하고 싸버리고말앗네요ㅋㅋㄲㅋㅋㅋ
이쁜아가씨한테 강제로당한느낌 이런거구나..
다시가볍게씻고나와서 담배한대를태우는데 왠지팁을주고싶어져서 하영양에게 5만원을더건넷습니다
팁을준건진짜오랜만이네용
다들저한번믿어보시구 하영양꼭봐보세요 보통야간에출근한다니 회사끝나고즐달하러가보십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