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9-27
② 업종 :오피
③ 업소명 :칼라
④ 지역 :강남
⑤ 파트너 이름 :차수련
⑥ 경험담(후기내용) :
최근 언니를 이리저리 좀 보고 다녔긴 하고 몇 번의 운 좋은 즐달도 경험하였고, 또 그저 그런 반내상 비스므리한 경험도 하였습니다만(그런 기억은 지우고 싶기에 후기에 남기지
도 않습니다) 와꾸족으로서 마음속에 완전히 해소되지 않은 갈증은 여전히 숙제처럼 남아 또 다시 고뇌와 방황의 늪으로 나를 침몰시킵니다.
암튼 각설하고, 이런 정신적 아노미 상태에 빠져 있던 때에 충격파처럼 위로의 한줄기 빛을 준 그녀는 바로 아래에 나오는 차수련양 이었습니다.
두둥~
사실 이 프로필을 보고 심쿵은 왔지만, 믿지 않습니다. 아무리 실사지만 살찌기전 한창 옛날꺼라던지 보정이 들어갔다던지 하는 식으로 저의 가슴을 찢어놓은 언니들이
한 둘이 아니었거든요...상처받은 영혼은 쉽게 마음의 문을 열지 않는 법이죠 아프다 마이 아파 ㅠㅠ
하지만...고맙게도 차수련은 진짜 였습니다. 하도 생과일 쥬스도 가짜가 많다보니 이젠 I am REAL 쥬스도 있잖습니까. 차수련 is REAL 이라 말씀드리고 싶네요..
그렇다면 왜 제가 굳이 "오피서 쉽게 볼 수 없는 OL 타입의 장신 청순 미녀 차수련" 이라는 장황한 제목을 붙였을까요?
칼라뿐 아니라 다른 업장에도 이쁜 언니들은 많을 것입니다. 민삘, 룸삘 각 분과별로 인재들이 있고 객관적으로 더 이쁜 언니들도 있을 것입니다.. 하지만 차수련 같은 와꾸나, 분위기, 성격을 가진 분들은 많지 않을 겁니다.요즘 오피에는 쫌 놀았을거 같거나 개념없어 보이는 어린 처자들도 있죠. 그런 걸 오히려 좋아하시는 분도 있겠지만 그런데서 좀 전환을
하고 싶은 분은 이 처자에게 관심을 가져보시길..
그녀와 딱 앉아서 이야기를 나눠보면 느낌이 뭐랄까.. 회사에 면접보러가서 앉아있으면..늘씬하고 서글서글한 비서 언니가 딱붙는 스커트 입고 나타나서 차한잔 드릴까요 이러면서 묻는데..그 긴장된 와중에 뒷태보고 씨발 존나 따 먹고 싶네 그런 생각이 또 들지 않습니까ㅎㅎ?
그런 언니 중에서도 좀 안 싸 보이고, 상냥한 그런 타입의 언니라고 저는 느껴졌습니다. 뭐 외모 뿐 아니라 성격도 착하고, 애교많은게 느껴졌구요..솔직히 저는 섹스보다 이 언니 비주얼, 몸매가 좋으니 정장 입혀놓고 차나 마시며 이야기 하는게 더 즐거울 수도 있겠다 싶더라구요..(점점 취향이 페티시 쪽으로 가고있슴다 ㅠㅠ)
그래도 박으러 갔는데..할껀 해야죠.ㅋ
플레이중에도 그런게 다 느껴지더라구요..뭐 아시겠지만 첫단추 잘 끼우면 나머지 단추는 그냥 가는거 아니겠습니까ㅎㅎ
제가 그 날 삘받아서 좀 역립을 오래했는데도..다 받아주고 마인드도 굿굿!!!
암튼...저는 그 동안 내상으로 떨어져있던 에너지 게이지가 +100 충전되었습니다ㅎㅎ
외모도 이쁘지만 하는 짓도 귀여워서..계산하고 나오며 까까사먹어 이러면서 추가로 팁만원 주니, 아싸 담배사야징 하며 신나하는 모습도 귀엽네요ㅋㅋㅋ
추천: 와꾸족,장신, 슬림, 대화, OL삘,
비추: 백옥피부, 고양이상, 룸삘, 로리, 약통 글래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