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9월 하순
② 업종 : 건마
③ 업소명 : 오션 SPA
④ 지역 : 역삼
⑤ 파트너 이름 : 모르겟음
⑥ 경험담(후기내용) : 오션 SPA에 점심시간 쯤 방문했습니다. 오션 SPA는 역삼역 사거리에서 5분거리에 있는 스파로 교통이 편리한 이유로 방문하게 되었습니다. 스파 방문 시 실장님 두분께서 친절하게 맞아주셨습니다. 탈의함안에 있는 깨끗한 스파복으로 옷을 갈아입고 실장님의 안내를 받아서 마사지실로 들어갔습니다. 마사지 실은 내부에도 샤워실을 갖추고 있었고 쾌적했습니다. 잠시 기다리고 있으니 매니저님 한분이 들어오셨습니다. 미시스타일의 매니저는 몸매가 정말 잘빠졌고 나이는 조금 있어보였습니다. 황홀한 bj 서비스 시 알까시는 일품이었습니다. Bj 서비스 뒤 제위에 올라타서 여상으로 박으시는데 쪼임도 일품이었습니다. 여상으로 하다가 제가 리드하고 싶었고 제가 상위로 올라가서 박다가 쌌습니다. 제가 싸자 매니저님은 제 어깨를 수고했다면서 주물러 주셨고 정말 만족스러웠습니다. 그다음 마사지사님이 들어오셨습니다. 마사지사님의 마사지도 일품이었습니다. 마사지 뒤 찜팩은 화룡점정이었습니다. 다음 두번째 매니저님이 들어오셨습니다. 두번째 매니저님의 훌륭한 서비스도 이루 말할 수 없었습니다. 이번엔 황홀한 bj 뒤 여상에서 저는 쌌고 매니저님의 마무리또한 훌륭했습니다. 점심시간에 여유있으시면 오션 SPA에 방문하세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