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일요일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오닉스
④ 지역 :구로
⑤ 파트너 이름 :지나
⑥ 경험담(후기내용) :
달릴생각은 반반이였음 워낙 피곤도했고 그냥 술자리를 워낙 좋아하다보니
컨디션이 별로여도 일단 나갔음 가서 술한잔마시다보니
거짓말처럼 텐션이 오르고 올라 친구놈도 살짝 꼬시고 기다렸단듯이
찾아보기 시작했고 그렇게 구로 오닉스란곳을 클릭해보니 독산근처라고해서
마침 가깝고해서 가보자 하고 친구랑 저녁늦게 다녀왔음
이곳은 로드샵이 아니라 1인1실이임 그래서 휴게보다는
오피스타일로 느껴져서 좋았음
왠지모르게 단둘이 진행하는거랑 친구랑도 예전에 신대방쪽으로
로드샵도 가보고했는데 뭔가 민망하고 소리도 방음도 잘안되고
음악 소리켜놔도 뭔가 떼십하는 기분이였는데
그런거에 비하면 이정도로 1인1실이라면 휴게도 종종아니라 자주다닐거같음
그리고 가장중요한언니사이즈
내가본 언니 이름은 지나 큰키에 몸매 잘빠져서 가슴은큰
반반한 와꾸며 진짜 너무 만족했음
함께 샤워하고 나와서 바로 달려들어 키스해보는데 기럭지가 있어서인지
위에서 아래로 쭉 내려가는 동작도크고
역립하는데 다리각선미도 끝내주고
무엇보다 가장 좋았던건 지나 애무 끝나고 정상위로하다가 후배위로
돌려서 벽에 손 집게 하고 뒤치기했을때 이때가 진짜 보이는 뒤태가 예술이 였고
쪼임도 다른체위보다 좋았고 진짜 너무최고였음
그렇게 뒤치기만 하다가 다시 앞으로 자세잡아 다리 양쪽에 쭉 들어올려
위에서 아래로 내려주듯 피스톤질 엄청해주다가
순간 신호오는거 멈추지않고 그대로 흔들어주며 발사하는데
얼마나흥분되고 좋았으면 콘이 반쯤 벗겨질정도로 양도 어마어마했고
느낌도 너무좋았음
친구만 아니였다면 진짜 쇼부치고 긴코스로 놀았을거임
역시 뭔가 계획하고 가는거보다 즉흥적으로 이렇게 갈때가
나는 꼭 아쉬울정도로 좋은언니들을 보는듯함
그리고 이번에 다시 생각함 이정도면 휴게도 꾸준히 다닐만하다는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