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1007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벌떡
④ 지역 : 계산동
⑤ 파트너 이름 : 초아
⑥ 경험담(후기내용) : 맨날 실장님이 신규 들어온다 애기만 하다가 이번주에 온다고 해서 혹시나 하는
마음으로 들어가 보니까 오~ 신규 들어와 있더군요ㅎㅎ 둘다 가슴이 B,C컵이라서
누구를 할까 하다가 초아가 표정이 세끈해 보여서 실장님 한테 초아로 예약하고 바로 봤습니다ㅋ
들어가기 전에 혹시나 하는 마음에 서비스 괜찮냐고 한니까 서비스 좋다고 해서 마음놓고
있었는데 방에 들어올때 보니까 이야 피부도 사진처럼 하얗고 슬립하니 좋아서 바로 눈 마주치고
살짝 껴안아 주면서 하이 이러면서 엉덩이부터 만져 버렸습니다ㅋㅋ 애가 살짝 앙탈을 부리는데
귀엽습니다ㅎㅎ 샤워하려고 벗겨보니까 진짜 군살이런데 없이 쫙 빠졌고 가슴도 손에 그립감있게
들어와서 같이 샤워 하는 동안에 계속 만지작 거리고 있는데 애도 샤워 하면서 도중에
가글bj를 해주더라고요 스킬을 어떨까 하고 받아보는데 스킬도 아직까지는 좋습니다 한번에 물지 않고
앞에만 살짝 물어서 혀로 핧아주다가 깊게 넣어서 똘똘이 전체를 혀로 굴려가면서 움직여서
양쪽에 살짝 튀어나온 벽 부분을 잡고 받았는데 와꾸랑 몸매가 마음에 들어서 그런지 만족감이
더 플러스 되더군요ㅎㅎ 저먼저 침대에 누워서 기다리는데 초아가 가리지도 않고 그냥 걸어오는 모습이
저를 점점 더 흥분시키는데 허벅지에 초아가 거리로 쓱쓱 문지르면서 올라 타더니 제 가슴부터 빨아주는데
세게 빨았다가 입술로 살짝 물고 또 혀로 핧아주다가 목부분을 키스해주고... 침대에서 서비스도
이정도 와꾸에 몸매 가진애가 해주는데가 별로 없어서 진짜 오~오 이러면서 받기만 했는데
가슴을 계속 해주다가 점점 밑으로 머리가 내려가더니 한번더 똘똘이를 입에 물고 빨아주더라고요
빨면서 한손으로 밑에를 만지작 거리면서 머리를 좌울 움직이면서 해주니까 저도 모르게 살짝
나왔는데 모른척 하고 계속 서비스 받았습니다ㅋㅋ 초아가 내색도 않하고 혀를 아래서 위로 올려치면서
핧아주고 살짝 힘주면서 입안에 넣어서 해주다가 ㄸㄲㅅ를 해줘서 이게 왠 떡이냐 하면서 받았습니다ㅋㅋ
제 다리를 벌려서 입으로 완전이 덮어서 해주는데 와~ 마지막이 스펴셜하네요 서비스가ㅋ 서비스 다받고
초아가 콘 씌워 주길래 뒷치기로 힙의 찰짐을 느끼면서 했는데 어려서 그런지 안에 조임도 딱 적당하고
할때마다 점점 만족도 점수가 갱신을 해버립니다. 초아가 피부도 하얗고 서비스+와꾸 진짜 보기 드문 애니까
남들보다 먼저 보시길 강추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