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2019. 10. 07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진로
④ 지역 : 김포
⑤ 파트너 이름 : 예나
⑥ 경험담(후기내용) : 노콘아니면 잘 싸지 못하는 저는 오늘도 노콘 아가씨를 찾아봅니다
예나 매니저가 눈에 들어옵니다 뒷치기 자세가 오늘 저를 꼴릿하게 하네요
실장님에게 예약 후 예나 매니저를 접견합니다.
문을 여니 웃으면서 반겨주네요..
딱 보면 맛있어 보인다라고 느껴지네요.. 흐뭇
빨리 오느라 음료수로 목을 축이고 샤워를 하러 옷을 벗습니다.
옷을 벗으니 자연산 가슴에 샤워도 꼼꼼히 잘 씻겨 주네요
샤워를 받고 본 게임에 들어가니 허허 싸까시를 해주는데 쌀뻔했네요
사까시 스킬 굿이네요...조금 휴식을 취해서 릴렉스를 한 후
나의 물건은 노콘 삽입을 시도 합니다 이야 쪼임이 죽여주네요
좌33 우33 앞33 뒤33 하고나니 뒷치기를 하다가 엉덩이에 찍 하고 싸버렸네요.
오늘도 즐딸하고 가네요 진로실장님 다음에도 잘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