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어제
② 업종 : 핸플
③ 업소명 : 손맛
④ 지역 : 용인
⑤ 파트너 이름 : 예슬
⑥ 경험담(후기내용) : 어제 낮에 방문했습니다.
깔끔하게 관리된 아담한 오피스텔이 마음에 들었네요
귀염상얼굴로 성형흔적 없어서 좋았네요. 전체적으로 피부도 좋아보였습니다
시스템은 50분 한코스인거같네요
실장님께 예약 부탁드리고 일단 서비스 받아보았습니다. 정보가 많이 없어서 매니저 고르는데 한참 걸렸는데
제타입 매니저를 만난듯 하네요
160초반 아담하면서 슬림한체구입니다. 애교도 많으시고 마인드 끝장인 분이네요
서비스는 정말 매니저님도 같이 즐기는 서비스로 받다보면 홍콩가는기분이 뭔지 느끼실수 있을거같습니다 ㅋㅋ
평소에 글래머스타일을 좋아하다보니 마른체형의 분은 별로라고 생각했는데 예슬씨는 아니더라구요
a컵이지만 말캉한 가슴과 부드러운 피부가 찰떡같습니다
게다가 서비스까지 받아보니 정말 대박매니저임을 느꼈네요
슬림족 추천? 서비스 짱이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