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10/6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메이저
④ 지역 :수원
⑤ 파트너 이름 : 미니
⑥ 경험담(후기내용) :
처음 문을 열고 미니를 마주했을때 처음부터 포옹을 해주더라구요.
달려와서 끌어안으면서 웃으면서 굉장히귀엽습니다 ㅋ
연예인에 뭐 비유하기도 애매하고 20대초 영계에 귀여운 와꾸를 지닌 처자네요
아담한 키에 가슴은C컵에 자연산 ^^ 의젖이 아니라 감촉이 굿굿~~
워낙 잘빠진 몸매라 보기좋은편이에요.
갠적으로 이런몸매를 너무 좋아해서 전 몸매에서 상당히 만족했네요!
여태 타업소에 들릴때마다 아쉬웠던게 서비스였는데
미니 처자 같은경우에는 샤워서비스는 물론이고 서비스도 느낌잇게 잘합니다 ㅎㅎ
삼각애무를 받고 BJ에 들어갑니다..
BJ해주는데 꼴릿꼴릿하네요 ㅋ 글쓰면서 상상하니까 ㅋㅋ
불R까지 꼼꼼하게 애무받고 저도 한번 맛을 보기위해 미니를 눕힙니다.
가슴이 달달하게 포도향이 나면서 먹음직스럽네요.
가슴부터 골반까지 꽃잎을 한번 적시기 위해 탐해봅니다.
포인트 공략하니 미니 갑자기 돌변하더니 폭풍신음내며 제 머리끄댕이 잡아당기네요.
반응이 너무좋아 5분정도 계속하니 미니 언니 시간신경쓰였는지
급하게 다시BJ들어옵니다. BJ를 받고 미니 여성상위자세로 올라타네요.
여성상위에서 시작해서 앞옆뒤 폭풍섹 들어갑니다.
연애할때 리액션이 거부감없이 너무좋네요.
정상위자세에서 폭풍키스하면서 땀뻘뻘흘리며 섹 이어나가다가
도무지 참을수가 없어서 미니 언니끌어안고 사정했습니다.
동생이 뚝.뚝. 움직이는 틈에 미니 언니 허벅지에 힘꽉줘서
한마리도 남김없이 다짜주는데 너무황홀했네요 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