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10/3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스쿨
④ 지역 : 구의
⑤ 파트너 이름 : 샛별
⑥ 경험담(후기내용) :
특히 요즘 점심에 시간에 짬을 내서가는 업장으로서 온전한 휴식을 취하기는 어렵지만
주야간 차별없이 예쁘고 우아한 언니들이 출근하기에 매번 설레는 것은 사실이었다
업장에 요즘 자주가는 편이라 그런지 이제 낯설지도 않고 익숙해진 공간이기도 하다
샛별이를 보았는데 매우 상큼하고 귀여운 언니란 표현이 매우 적절할 듯 싶다
동그란 눈에 귀여운 와꾸녀라 그런지 업장에 가서 긴장한건 오랜만인듯 하다
샛별이 같은 몸매를 개인적으로 아주 좋아하는 편이다
큰 가슴을 보면 떨리기도 하지만 그렇게 가슴을 신경쓰는 편은 아니라 그런지
적당하게 귀여운 B컵 가슴이 그녀의 외모에 한층 매력을 더하는거 같다
기계적인 마인드에 환멸을 느끼게 된 나로써는 비록 원탕코스지만
짧게 주어진 시간안에서라도 최대한 애인같은 힐링을 얻고 싶은 욕구가 매우 강한 편이다
샛별이는 바로 이런점에서 날 기쁘게 만들었던거 같다
말그대로 끝장나는 애인모드...
귀여운 애교, 귀여운 목소리, 심지어 야한 신음에도 귀여운 목소리가 나오니
이거 보호본능과 그속에서 탐하는 야생성의 결합이 아주 강렬하다
거칠게 몰아붙이는 나의 플레이에도 즐기면서도 잘 맞춰주는 샛별이의 마인드는
여자친구를 떠올리게 만드는 그런 마인드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