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주말 방문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잠실-야놀자
④ 지역 : 방이동 먹자근처
⑤ 파트너 이름 : 조이
⑥ 경험담(후기내용) :
추석지나고서 한동안 못달리다가 이번에 총알 좀 여유가 생기게되면서
저번에 갔던 야놀자 방문했습니다ㅎㅎ
우선 장점은 믿고 보는 와꾸 이쁜매니저들.
새로 영입된 친구도 있었지만 전 저번에 너무 맘에 들었던
20살 조이 매니저로 다시 예약했습니다.
조이의 방앞에서 노크 후 문이 열립니다.
절 안다는 듯이 눈빛이 귀엽게 변하면서 저의 폼에 반갑게 쏙 안겨오는데
벌써부터 내동생이 화난느낌? 저도 오랜만이라 심장까지 뛰었네요 ㅎ
조이는 와꾸도 이쁜데 가슴이 일단 대박입니다 ㅎㅎ
자연산 C컵이라는 든든한 가슴을 가지고 있어요 ㅎ
글래머하지만 육덕쪽은 아니고 볼륨좋은 약통의 몸매라 할 수 있겠네요.
아무튼 두번째 보니 더욱 애인모드로 살갑게 다가와줍니다.
서비스하면서 장난도 치고 BJ하다가 털을 먹었다고 삐친 표정까지 ㅎㅎㅎ
완전 귀엽고 재밌고 애인과 있는 기분이었습니다.
나이가 어려서 수량이 넘쳐흐르고 활어과라서 역립하는 재미가 좋구요 ㅎ
반응도 솔직하고 화끈합니다
삽입시 쪼임 좋고 체위도 다 잘받아주고 마인드도 좋아요 ㅎ
어린 조이가 여상에서 허리 돌리는 모습은 진짜 탄성이 뿜어나옵니다.
조이를 안고 풍성한 가슴살과 유두맛을 맛보면서
여러 자세로 폭풍떡을 치다가 마무리는 뒤치기로 ㅎㅎ
아무튼 믿고 즐겨찾는 야놀자입니다.
전 아직 조이밖에 못 봤지만 다시와도 조이 또 찾을 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