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10월 7일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SM
④ 지역 : 답십리
⑤ 파트너 이름 : 진주
⑥ 경험담(후기내용) :

답십리 SM 출근부가 바뀌었네요
더 보기 좋아진거 같네요
강북에서 한가닥 잡고 있는 좋은 업장입니다
강남권 말고 강북권을 탐험하다보면 아주 돋보이는 업장이란걸 알 수 있을거에요
암튼..
주간에 오후 외근이 점심떄 그냥 끝나버려서
놀고왔습니다
스타일미팅 간단하게하고 진주를 봤네요
진주언니는 키는 160초중반쯤 되는 것 같았고 가슴은 B컵으로 좋은 가슴
얼굴은 민삘의 청순한 느낌이 있는 얼굴이였어요
프로필 설명보면 웃을때 더 이쁘다고 써있는데
맞습니다
웃을떄 더 예쁘고 청순미 넘치면서 진주만의 매력이 확 느껴지더라구요
성격이 밝고 긍정적인 언니라서 아마 대화하다보면 웃는 모습을 자주 볼 수 있을 거 같네요
저도 말주변 없는데 잘봤어요
대화 좀 나누다가 섭스 받으러갔는데
오랜만에 정통 FM섭스하는 언니를 만났습니다
꽉 채워주고 좋은 느낌으로 오는 서비스..
섭스 받으면서 제가 느낄 수 있는 감정은 다 느낀거같네요
싸지만 않았을뿐..ㅋ
섭스 진하게 받은 뒤 침대로와서는 역립부터 들어갔어요
애인모드 꽤나 좋네요
느끼기도 잘 느끼고 가식적으로 반응하지 않아서 좋았습니다
역립하다가 제가 너무 흥분해서 콘 장착 후 바로 연애 시작..
연애감 상당히 좋은 느낌이고 반응이 좋아요
수량이 많아서 더 좋은것도 있구요
자세변경을 꽤 많이했는데 잘 맞춰주는 좋은 모습도 보여줘서
더욱 더 고마웠습니다
신호는 일찍부터 왔지만 이래저래 조절...(미안...ㅠ) 하면서
잘 버티다 절정을 맛보고 발싸...
오랜만에 기 쭉 빨리는 즐거운 시간을 가졌어요
진주언니 잘 기억해야겠습니다..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