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10/7
② 업종 : 러샤오피
③ 업소명 : 백마캐슬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디나
⑥ 경험담(후기내용) :
선릉으로 가서 남자 실장님과 인사를 하고..
스타일 미팅 후 추천 받은 언냐.! 디나 언니.
와꾸랑 가슴이 장난 아니라고..
방에 들어가서 슬쩍보니 가슴이랑 몸매가 장난아니네요
증말로 좋은 와꾸 였습니다.............
언냐가 공격을 시작하네요.....
포인트를 잘 집는듯.....;;
정말 순간적으로 모자가 씌워지더니..;;
어느새 그곳으로...........우쌰우쌰..;;
연애 도중에도 언냐의 공격은 계속되고.......;;;
뭐라 말로는 형용할수는 없지만...
기분이 좋아지는건 어찌할수 없는 사실인가 봅니다..^^:;
계속 이어지는 연애... 격정적이였네요.
가슴 흔들리는게 장난아님.
진짜 미친 가슴입니다.
와꾸도 개 오지게 이쁘시고...^^
아주 기분좋게 마무리.....+_+
이런 언니는 예약 압박이 필수인데..
부디 꼭 박아보시길...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