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10/6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궁물
④ 지역 :천안
⑤ 파트너 이름 : 유정
⑥ 경험담(후기내용) :
술한잔 걸치고 3차까지 이어진후
역시 술자리의 마지막은 여자이야기로 이어집니다...
친구한테 같이 가자고 꼬셧는데 ... 저만 총각이네요..하하..
어쩔수 없이 혼자 궁물에 전화드려 예약을 하고 다시 술자리를 가졌네요
술자리 파하고 친구들 택시태워 보낸후에 아가씨에게 향했습니다
처음에는 굉장히 서먹했는데, 술먹고 왔다고 냄새나냐며
이야기를 이어가자, 분위기가 좋아지고, 샤워하러 같이 들어가자고 하네요..
애교도 많고 붙임성이 좋은친구라 다행입니다
전 복불복에 복이었네요 ㅎㅎㅎ
간단히 대화후에 뻘쭘뻘쭘 옷을 벗고, 유정도 옷을 벗었는데
몸매가 정말 좋았습니다. 가슴은 D컵정도되보이는데 야동에서 나올법한 거유~
쳐지지 않는 정말 예쁜가슴이였습니다.
샤워할때도 제 똘똘이를 계속 주물러주고...
다 씻고 침대에 누워 애무를 받는데, 처음에는 술기운때문에 잘 안서더군요..
하지만 유정의 그곳을 보고 .. 서서히 단단해짐을 느끼고..
콘 착용하고 삽입운동을 시작했습니다.
신음소리와 함께 제 운동박자에 맞춰서 들썩들썩여주는데.. 정말 흥분됬습니다.
가슴과 엉덩이가 빵빵해서 정말 끝내줬던거 같네요..
마지막에 사정할때 쾌감이... 아직도 잊혀지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