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2019.10.08
② 업종 :오피
③ 업소명 :분수
④ 지역 :대구
⑤ 파트너 이름 :인영
⑥ 경험담(후기내용) :
주일을 참지 못하고 또 달렸네요. ㅡㅡ
분수에 NF 매니져 왔다고해서 바로 첫타임 예약했습니다 ㅎ
일단 첫인상... 뛰어난 미모는 아니지만, 귀여운 외모에 구릿빛 피부.. 귀여우면서 섹시하네요. ㅋ
전형적인 지명감의 언니네요...몸매도... 군더더기 없이... 매우 좋네요.
아담한 키지만 비율이좋고 잘빠져서 손색이 없는 몸매네요
각설하고 후기들어갑니다.
외모.. 앞서 말했듯 귀여운 섹시 정도입니다. 가슴은 자연산 B+되네요 딱잡기좋네요 ㅎㅎ
샤워.. bj있구요. 잘합니다.
본게임.. ㅅㅌㅋ이 무료라 신겨놓으니 섹시미가 폭팔하네요. ㅎ 본게임에서도 ㅅㄲㅅ가 엄청남니다. 특히, ㅁㄲㅅ를 해주는데.. 좋았네요. 69 요구했더니, 자연스럽게 ㅇㄹ으로 유도하네요. 가지럼을 많이 타고 쫌 느끼는 듯
ㄴㅋ무료인데 전 ㅈㄱ장착하고 연애했습니다. 좋았습니다. 제가 이것, 저것 저세 바꾸는걸 좋아하는데, 그냥 ㅈㅅㅇ로 끝났네요. 그땐 왠지 참기싫고 그랬네요. 끝나고 나서도 이것 저것 신경을 잘 써주네요.
총평.. 극강ㅎㄷㅋㅇ 아닐까 기대했지만, 그정도는 아니구요. ㅅㄲㅅ, ㅁㄲㅅ는 수준급입니다.비율 좋구요. ㅇㄷ파도 만족할만한 ㅁ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