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10월4일..
② 업종 :오피
③ 업소명 :오닉스
④ 지역 :대구
⑤ 파트너 이름 :수빈이
⑥ 경험담(후기내용) :
얼마전에 봤던 수빈매니저를 잊을수가 없어서 오닉스를 다시 찾고야 말았네요.
수빈의 섹기있는 눈빛과 허리놀림이 잊혀지지가 않더라구요.
일할때도 뜬금없이 막 생각나고 퇴근해도…
집에서도 자꾸만 생각나는 바람에
결국 다시 찾게됐죠.ㅎ
이래서 여자는 이쁘고 섹기있는게 중요한듯..
수줍어하는듯하면서도 착 앵겨서 여친처럼 다정하고
환하게 웃는 모습은…실제로 본사람만 알껍니다.ㅎㅎ
두근거리는 마음으로 수빈이를 재접견하는데..
오호
수빈이가 저를 알아보네요~
왠지모를 뿌듯함이 밀려오네요.ㅋ
수빈이는 좀더 특별한 무언가가 있는게 확실해요.ㅎ
본게임 할때도 둘이 하나가돼서 미친듯이..
반가운 마음에 오래하고싶었지만
여상자세에서 수빈이의 허리놀림에 못참고 찍~하고 발싸했네요
마무리하고 나설때도 찐한 포옹으로 또 다음 만남을 약속하고왔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