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9월27일
② 업종 : 오피
③ 업소명 : 토일릿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리아
⑥ 경험담(후기내용) :
그날따라 스트래스를 너무받기도 하고 급 떡이치고싶은데 일반적인 떡은 싫고해서 토일릿 전화해봅니다
스타일 상의하고 시간상의하고나서 리아매니저로 정하고난후 시간에 맞게 약속장소 도착
좀 기다리다가 실장님과 접선해서 이런저런 상담후 입성
문을열고 들어가니 리아씨가 반겨주네요
그날따라 날씨가 살짝 더워서 땀을 흘리고 들어가니 에어컨을 켜주네요
날씨이야기등 이런저런 대화를 나누다가 씻고나서 누워있으라고 하더니 씻고와서 옆에 눕더라고요
그떄부터 내 동생이 자기 장난감인냥 조물딱조물딱하다가 물고 빨고 하더니 삽입
뭐 당했죠뭐.....
하여간 한번 발사후 몸이 뻐근하다고 했더니 엎드리라 하더니 야매마사지를 해주더라고요 ㅎㅎ
그러다가 누우라고하더니 또 조물딱 물 빨.......
이번에는 당하고만 있을수 없다!! 남자의 자존심을걸고 이번엔 내가 올라가서 있는힘것 허리운동을......
그리고 사정....
덥다고 했더니 에어컨을 더 세게 틀더라고요 ㅎㅎ
그러고 둘이서 이런저런 궁금한거 얘기하면서 서로 조물딱 조물딱......
그리고나서 씻겨준다고해서 씻고나와서 좀더 대화를 나누다가 옷입고 나왔네요
생각보다 페이는 쎘지만 그만큼이 느꺄지는 달림이었습니다
어서 돈모아서 또 예약전화 돌려봐야겠네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