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릉- 배터리
10월 방문.
매니져 : 나인
장신녀에 가슴빵빵 엉덩이 빵빵한 나인언니...
외모에서 부터 풍기는 섹쉬하고 그녀의 복장또한
심장을 요동치게 만들어 버리네요
눈빛으로 그녀의 섹함을 발견하고 서비스를 받기위해
욕실로 향하는 사이 레이싱모델같은 몸매에 자꾸만 눈이 가더군요
가벼운 씻김을 당하면서 자극적인 손짓에 벌써부터 꼴릿해지면서
물다이에 누우니 뒷판부터 아주 자극적으로 바디서비스를 해줍니다
특히 똥까시에 있어서는 타의추종을 넘은듯 넓고 깊게 핧아주는게
미리한번 쌀법한 스킬입니다
앞판 서비스에서도 제 고추를 하늘높이 세우면서 핧아주고 맛있게 먹어주는
모습과 눈빛이 지금도 몸서리치게 흥분되는군요
누워있는 제 다리를 ㄴ자로 올리고서는 똥까시를 해주는 나인언니의 스킬에
다음부터는 무조건 투샷아님 무한으로 봐야겟다는 결심까지 들게합니다
침대에서 그녀의 몸짓과 눈빛 그리고 섹드립이라 해야하나요
제 몸을 아주 구석구석 가지고 노는데...
나름 제가 리드해왓던 지금까지의 쾌락과는 또다른 황홀함이
나인언니에게서는 새로운 발견이었습니다
머리속으로 상상해왓던 야동에서의 베드신이 현실에서 이뤄지고
본능에 충실하면서 이름만큼 아주 시원시원하게 떡을 쳐본게 내생애 첨이라
잊혀지지가 않는군요...
너무 좋았던 나인언니 요즘 대세인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