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10/6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OMG안마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수지
⑥ 경험담(후기내용) :
이것저것 고민할거 없이 관음색파티로 선택
요즘 유행하는 원샷 묻고 떠블로 가!!
밑져야 본전 이니까~ go하고
어차피 즐기러 온거 화끈하게 놀자~
초 저녁이라 사람들이 없을꺼라 생각했는데
복도부터 두세 커플들이 즐기고 있더라구요
저도 수지언니랑 간단하게 복도에서 즐기고 있는데
수지언니 이외에 서브언니1 출현~
서브언니1 말고도 또 서브언니까지 출현해서
눈깜짝 할 사이에 3:1이 되어버렸습니다
양쪽에 한명씩~ 그리고 가운데 한명~
광란의 애무 파티를 벌이고 있는데 다른 손님이랑 아가씨도 합류~
복도는 후끈한 열기로 꽉 차 있었습니다
옆에서도 애무뒤 붕가를 시작하고
나또한 3:1로 애무를 받으면서 1:1로 붕가~
얼마나 버틸수 있다고 보시나요....금방 쌌습니다
재미있게 놀았으니 저를 단독으로 독차지 하겠다면서
수지언니가 방으로 안내합니다
투샷이 가능할까 하던 처음에 생각은 잘 못된 생각~
그렇게 하드한 클럽 스타일로 노는데 원샷은 기본이고
수지 언니랑 둘이 있을때는 끈적한 애인처럼 다가와서는
마인드 좋게 끝까지 투샷을 위해 그렇게 노력하는데
절대로 안될수가 없습니다
하지만 부작용이라면 나올깨 기어 나올수 있다는거~
다리가 후달려서 걷지도 못할 정도였습니다
다리 풀릴 정도로 원없이 투샷도 했으니 어찌 안 좋을 수가 있겠습니까~
완전 초즐탕에 엄지척하고 나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