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10월8일 오늘 낮
② 업종 : 휴게
③ 업소명 : 클래식
④ 지역 : 일산
⑤ 파트너 이름 : 캔디
⑥ 경험담(후기내용) :
캔디매니저 접견했습니다
실장님이 말씀해주신 방으로 올라가 노크를하니
밝게 웃는 귀염상의 언니가 문을열어주네요
개인적으로 150대의 너무 작은키는 선호하지않는데
164라는 아주아주 보기 좋은 키에
귀엽게웃는 언니와서 즐달을 기대해보며
입성하였습니다 ㅎㅎ
몇마디 해보니 캔디언니는
순둥순둥한 성격이네요
그리고 제가 영어가짧아 말을버벅대니까
자기는 한국말은 못하지만 천천히 말해주면
알아들을수있다고 편하게 해주네요 마인드도 천사같아요 ㅎㅎ
서비스는 오랫만에 정말 열과성을 다해 서비스해주려는 언니였어요
한국말못하는척하는 언니들은
뭐해달라고하면 못알아듣는척하고 안하는게 보통인데
캔디언니야는 뭐말하면 다해주는게 마인드도 대박!!
와꾸를 많이 따지시는 분이라면 모르겠지만
언니들 마인드나 서비스위주로 보시는분
이런 저런 자세 해보고싶으신분들은
이언니 추천드리고싶네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