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10.07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메이드
④ 지역 : 안산
⑤ 파트너 이름 : 세라
⑥ 경험담(후기내용) : 간만에 삘이 빡!!!! 꽂혀서 달려 봅니다.이럴땐 바로 달려줘야 후회안합니다
서비스가 좋다는 실장님말에 바로 예약했습니다 ㅎㅎ
자주가던 안산 메이드에서 세라 매니저 봣네요 ㅎㅎ
세라매니저 방으로 간다. 딩동 웃으면서 나오는 세라양~!!
첫인상부터 마음에 들었고
오빠가 커피 사왔는데 마셔 ! 커피를 주니까 고마워하면서 홀짝홀짝 마시네요
잠깐 앉아서 커피마시다가 씻으러 들어갔습니다 ~~
전광석화 ! 손은 물보다 빠르게 스스슥!!빛의 속도로 샤워 끝..
벗은모습을 보니 가슴이 이쁘네요~~늘씬한 다리가 곧게 잘뻗었더군요
목소리가 착착 감기는게 좋아여 ~
연애 가져 봅니다 그리 많은 시간이 남은게 아니기에 ㅎㅎ
비제이시 흡입력이 미쳐버리는 비제이~~
진짜 입을쓰는 스킬이...장난아니게 현란하더군요 ㄷㄷ
숙련된 노하우에서만 나올수있는...
너무 위험해서 스톱하고 바로 콘을끼우고 삽입들어갔습니다
정자세 부터 하는데 조임 좋고 신음소리 크고 섹시 하기 그지 없어여.
아지금도 너무 흥분되여 ~~~~ㅎㅎㅎㅎ
세게 삽입 해줄뗴 신음소리가 커지는데.. 어우 신음소리 때문에 자세 체인지
뒤로 하면서 심장이 왜이리 빨리 뛰는지더욱더 있는 힘껏 넣어 봅니다.
더욱 더 커지는 신음 그리고 동생이 서서히 반응 옵니다 아 !! 온다 온다 !!!!! 간다 !! 싼다 !!!!!
영혼까지 쭉쭉 뽑아냈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