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19.10.7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죠리퐁
④ 지역 :분당
⑤ 파트너 이름 :리사
⑥ 경험담(후기내용) :
어제도 소주 한잔 걸치니 근질근질 죠리퐁 실장님께 전화를 드려 봅니다
뉴페이스 왓다고 겁나 섹시하고 요물이라고 빨리 보시라고
리사 강력 추천 받앗네요!!
죠리퐁 실장님 믿고 바로 달려갔습니다.
호수를 안내받고 입장 해보니
리사..언니 진짜 이쁘네요!!
나이는 20살정도 되보이고 민삘에 약간 이국적인 모습이 보이네요
몸매가 서양느낌?
기럭지 좋은 바디에 가슴이 무려 D컵 크아~
너무너무 좋앗네요 ㅋㅋ
옷을벗고 샤워실로 이끌려 가봅니다~
물온도를 세심하게 맞춰주곤 웃으며
저도 리사 가슴을 씻겨주는척 가슴을 쪼물딱 쪼물딱 ㅋㅋ
서로 웃으며 샤워를 하고 리사 앉아서 시원한 가글 한모금 마시고서
곧장 침실로 이동해 리사와 나란히 누워 팔베게를 해주곤 자연스럽게 키스를 나눠봅니다~
한손으로 가슴을 만지작 거리니 리사도 제 똘이를 만져주고 저도 리사 아래 꽃잎을 살살
건드려 주니 혀가 아주 제입에서 난동을 피우네요ㅋㅋ
리사가 견디지 못하고 신음소리를 내며 제 귓 라인부터 목덜미를 타고 양쪽가슴을 돌려가며
허리라인 허벅지로 타고 사타구니를 지나..알카시를 쪼~옥쪼옥~~
제몸이 어찌 할지 모르고 진짜 참느라 힘드네요.ㅠ
애무 잠시 받앗을 뿐인데 ㅋㅋ 리사만 찾게 될 껏 같다는 생각이 너무 들어버렷네요!!
저도 리사 가슴과 다리를 번쩍 들어올려 ..리사 밑을 공격해주니 리사도 부들부들
신음소리 흘르고 젤 필요없이 바로 삽입 할 정도로 흥건히 젖어 버렷네요!!
리사 1다리를 브이짜로 벌렷다 엑스자로 꼬왓다가 어깨에 올렷다가 아주 정자세로 반복운동을 시행하고
아 너무 좋아 지금도 생각이 계속 나네요
벽에 붙어 앉고 리사 말타기 시행 시켜버리니 제 목덜미를 두팔로 감싸안고 위에서 쿵짝쿵짝
신나게 달려버리네요ㅋㅋ
급격히 슬슬 올라오는 제 자식들 ~ 분출 할때가 왓네요~~
자세 변경 몇번을 햇는지.. 리사..마인드 너무 좋아 싫은 내색 한 번 안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