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10월 초
② 업종 : 건마
③ 업소명 : 골든테라피
④ 지역 : 잠실 석촌역
⑤ 파트너 이름 : 벨라
⑥ 경험담(후기내용) :
요즘 건마에 꽂혀 건마 순방을 다니고 있습니다.
어디 갈만한 건마가 없나 찾아보다가 딥슈가테라피가 눈에 띄었습니다.
딥슈가가 뭐지?
궁금증에 바로 예약을 합니다.
이곳은 다 태국매니저 입니다.
세리는 와꾸, 마사지는 러브가 좋다는 후기가 많더군요.
하지만 저는 그 중간쯤 일것 같은 벨라를 선택했습니다.
일단 와꾸는 귀엽게 생겼습니다.
마시지는 썩 잘하는 건 아니지만 중간중간 어떻냐고 계속 체크하며 열심히 해주더군요.
그렇게 뒤쪽 마시지가 끝나자 돌아누워서 앞판도 마사지
그리고 다시 뒤집에서 개구리 자세를 잡고 딥슈가를 시전해줍니다.
딥슈가는 손가락이 항문과 그 주변을 왔다갔다하며 진행됩니다.
그러다 다시 뒤집어서 마무리해줍니다.
마무리 할 땐 벨라가 상탈하네요.
제손을 자기 가슴에 언지고 마무리해줍니다.
그렇게 끝나고 시간이 조금 남으니깐 벨라가 저를 바라보며 웃으며 제손을 계속 자기 가슴과 허벅지로 가져가주네요 ㅋㅋ
그렇게 짧은 여운을 즐기다 나왔습니다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