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2019. 10. 08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섯다
④ 지역 : 부천
⑤ 파트너 이름 : 권진주
⑥ 경험담(후기내용) :일끝나고 집에 들어가기전 외로움이더해지는 날씨에 발걸음이 일로 흘러갔습니다
오늘은 어떤 이쁜이가 저를 기다리고잇을까하는마음에 들떠서 택시를 타고 달려왓네요.ㅋㅋㅋㅋㅋㅋ
실장님께 어린스타일로 추천부탁드린다고 말씀드렷더니
가장 이쁘고 섹시하면서 어린분으로 보여주신다고하셧습니다.
두근두근 뛰는가슴 사랑이온건지 엘리베이터기다리는것도 사치더군요
뛰어서 올라갔어요
맞이해주는 토끼같은 눈망울 촉촉한 목소리 딱봐도 영계중에영계엿습니다 ㅎㅎㅎㅎㅎ
진주씨와 같이 나눈 대화 아직도 생생히 기억에남네요.
후다닥 옷을벗고 후다닥씻고나와서 진주씨와 잠깐같이 누웟는대 방금 뿌리신건지 향긋한 향수냄새에 고량주 마신것처럼 취해버렷습니다
어리디어린 뽀얀속살을 보는순간 저에 하체에 반응이빡 들어섯고
저는 한마리 황소로변하여 진주씨를 덮쳐버렷어요..
터져나오려는 신음을 참아보려고 애쓰는 그 표정과 행동에 더욱 흥분하여 자세를 5번이나 바꾸며
마구 탐하엿고 봉긋한 가슴을 마구 물고빨앗습니다.
아플거라 생각이 들어서 천천히하고싶엇지만 저는 황소입니다 몰아쳣죠.
진주씨는 아픈와중에도 절대 아프다는 내색하지않고 참아주엇고,. 저는 너무 고마웟습니다.
한바탕 불타는 육체결합이끝난후 너무좋앗다며 웃으며 안아주는 진주씨에게 사랑이 이런건가보다 느꼇어요ㅋㅋㅋ
마무리 샤워실에서 저를 상냥하게 씻겨주고는 방긋웃으며 저를 보내는 진주씨..
오늘밤은 계속 생각나서 잠을 못잘거같네요.
몇일안으로 진주씨 출근날 다시꼭 찾아오리라 다짐합니다
항상 행복을 선물해주시는 섯다분들께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