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2019.10.08
② 업종 : 오피
③ 업소명 : 설레임
④ 지역 : 구미
⑤ 파트너 이름 : 사라
⑥ 경험담(후기내용) :
오피쓰를 보다가 사라 프로필을 보고 바로 연락했습니다.
20시 예약이라 퇴근후 바로 달렸습니다.
실장님과 연락 후 첫 만남!!! 이때까지 프로필과 너무나도 다른 매니저들을 많이봐서 ㅠㅠ 크게 기대는 안했습니다. 사라 매니저는 피로필과 똑같지는 않았지만 이때까지 본 태국매니저들중 프로필과 가장 비슷했습니다. 실제로 어려보이고 이쁘고 첫만남은 만족이었습니다. 슴가가 일단 저는 마음에 너무 들었습니다. D컵? 아니면 풀 C 쯤?
담배한대 피면서 이런저런 얘기를 하는데 한국말은 많이 서툽니다.
하지만 애교있고 잘 웃어줘서 좋았습니다.
본격적으로 ㅅㅇ하러 들어갔는데 ㅅㅇ ㅅㅂㅅ는 크게 다른거 없이 무난했습니다. ㅅㅇ후 나와서 본격 시작!! 20살이라 그런지 노련하지는 않지만 열심히 하는 모습이 너무 귀여웠습니다. 이렇게 폭풍같은 게임을 끝내고 나가는데 안아서 뽀뽀까지 해주네요.
이런 후기 처음 남겨보는데 결론은 어리고 애교많고 마인드 좋고 몸매 좋고!(ㄷㅊㄱ할때 몸매가 진짜 최고입니다. )
단점이 있다면 쪼임이 그다지.... 단점은 진짜 이거 하나입니다.
이때까지 만나본 매니저중 저는 가장 좋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