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오후 세시반
② 업종 : 휴게
③ 업소명 : 타이랜드
④ 지역 : 일산
⑤ 파트너 이름 : 쥬쥬
⑥ 경험담(후기내용) :
얼마전 미미와 대박 무한샷으로 업소에 대한
확신이 생겨 이번에는 다른 언니를 택해봅니다.
나나 혹은 쥬쥬 중 누가 가능하냐고 하니 쥬쥬 된대요.
문을 여는데 생글거리면서 이쁘장하고 볼륨감 장난아닌
어린 처자가 문을 열어주는데 초반부터 팔짱을 끼고
팔로 허리를 감네요.
스킨쉽이 거침이 없는 언니다 보니 저도 답례로
소파에 앉아 무릎에 올려놓고 키스하며 주물떡해보는데
캬~ 몸의 탄력과 엉덩이의 볼륨감 허벅지의 튼실함.
고추가 절로 벌떡 거립니다.
일단 샤워부터 진행하려니 옷을 벗고 따라들어오는 쥬쥬언니.
우와 벗은 몸이 더 좋군요.
슬림형의 몸은 아닌 글래머형 볼륨감 넘치는 체형.
특히 복숭아 힙에 뻑가서 다짜고짜 앉아서 엉덩이를 빨뻔했네요.
샤워서비스를 해주면서 BJ를 위해 저의 가글을 빌려달랍니다.
자기가 쓰던 것은 다 떨어져서 빈통이라고.
내꺼 리스테린인데 괜찮을까 싶었음.
언니가 입에 머금고 BJ를 해주는데 아니나 다를까
고추에 불이 난줄 알았어요.
고추에 불났다고 어쩔줄을 몰라하니까 쥬쥬언니가 빵터져서
웃겨 죽는다면서 깔깔 거리다가 본인 입도 얼얼했던 모양인지
입에 부채질을 하네요.
아무튼 초반의 스타트가 화기애애한 상황으로 진행이 되니
침대에서는 더 적극적인 관계로~
언니의 서비스를 좀 받아보다가 제지하고 언니를 눕혀놓고 역립스타트.
역립을 받아보던 언니가 와와~ 대~박 이라면서 잘한다고 칭찬.
더 열심히 해줬지요.
딥키스는 물론이거니와 역립을 엄청 잘받는 언니네요.
키스매냐 역립물빨 매냐도 좋아하겠어요.
이 언니의 백미는 미친 복숭아 힙이이에요.
볼륨감과 탄력 체형상 뒷치기에 최적화된 골반구조.
한참 물고 빨면서 1차전 성공.
쥬쥬언니에게 공격권은 전혀 주지않고 나말 물고 빠는 것으로
2차전까지 성공.
스피디하게 펌핑해줄때 제대로 느껴주는 마인드 좋고 반응도 괜찮은 언니.
3차전은 언니의 서비스를 받으면서~
붕알을 주로 해달라고 하니 제법 잘합니다.
붕알 좀 빨아본 솜씨.
여상으로 시작해서 자세 5-6개 변경해가면서 미친듯 펌핑.
힘들지 않냐고 물으니 괜찮다면서 기분좋게 잘하고 있다고 독려를 해주네요.
3차전까지 마무리~
자세풀지 않고 후희까지 즐기게 해주면서 딥키스로 마무리~
오늘도 만족하면서 집으로 귀가 후 떡실신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