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2019.10.07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로렉스
④ 지역 :안양
⑤ 파트너 이름 :미니
⑥ 경험담(후기내용) :
몇일전부터 즐달이 너무 하고싶어서 사이트를 둘러보던 중에 로렉스
여러 매니저들을 보다가 정말 마음에 드는 매니저를 찾았습니다!!
그렇게 바로 실장님에게 전화를 걸어서 미니 매니저 예약시간을 잡고
집에서 얼른 준비해서 시간맞춰 도착했어요
떨리는 맘으로 담배한대 피고 입실!! 들어가는 순간 놀랬습니다..
프로필이랑 거의 흡사하더군요 ㅎㅎ
다른곳은 뽀샵이 심하던데 여기는 거의 똑같다고 보시면됩니다 ㅋㅋ
저의 눈에는 여자 연예인 중에 손담비 삘도 약간 나는것 같고 무튼 엄청 맘에들었어요 ㅎㅎ
일단 저는 와꾸좀 따져서^^;; 그런데 몸매도 죽이더라구요
슴가는 D컵에 키는 약간 아담한 키였어요 ㅎㅎ 완전 제스탈!!
그렇게 미니 매니저와 바로 샤워하로 들어갔습니다 더 기다릴수 없었어요..
ㅋㅋ 그렇게 샤워를 하는데 오우~ 샤워bj도 장난아니더군요
오랜만에 하는거라 더이상 참을수 없어서 얼른 샤워하고 나가자고했습니다..ㅠㅠ
ㅋㅋ 그렇게 샤워를 마치고 본겜에 들어갔습니다
제가먼저 미니 매니저의 온몸 구석구석 애무를 시작햇어요
원래 같으면 제가 먼저 받을텐데 이처자는 제가 하고싶더라구요 ㅋㅋ
그렇게 미니 매니저의 그 소중한곳을 탐할때 벌써 젖어있더군요
저의 애무스킬이 남다른가봅니다..ㅋㅋ
그리고 미니 매니저의 애무를 받고 역시 스킬은 말로 설명할필요가 없습니다
무조건 방문해보세요 그럼 제가 무슨말을 하는지 아실테니...ㅋㅋ
아이템을 장착후 저는 정상위 말고 바로 뒤치기로 시작을했어요
몸매가 죽이니 떡감도 말할 필요없죠 ㅎ 그렇게 여러가지 체위를 하고
다시 원점으로 뒤치기로 마무리 했습니다 ㅋㅋ 저는 뒤치기가 제일 느낌이 좋더라구요 ㅎ
다음에는 투샷으로다가 예약을 해야겠어요 너무 아쉽네요 ..
와꾸 몸매 두마리의 토끼를 잡았습니다 정말 오랜만에..ㅋㅋ
너무 즐달했어요 만족합니다 다음에 무조건 재방 해야겠어요 총알좀 챙겨서 투샷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