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9/27
② 업종 : 오피
③ 업소명 : 이쁨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영글
⑥ 경험담(후기내용) :
이전에 영글이를 보고싶었지만 갑자기 출펑하는바람에 이제서야 보게됐네요. 야간에는 잘 방문하지는 않지만 다른 후기들을 보니 베이피 페이스에 글래머하는 모습을 언급하시길래 야간에 영글이를 보기위해 야간에 예약합니다.
이제는 이쁨으로 새로 단장했기에 강남이 아닌 역삼역에 내려 이쁨을 방문합니다. 실장님의 연락을 받고 영글이를 보러 갑니다. 초인종을 누르니 앳되고 쌍커풀이 찐한 이쁜 영글이가 저를 반겨줍니다. 티셔츠를 입고 있었지만 숨길수없는 바스트의 사이즈는 시선을 사로잡습니다. 침대에서 영글이와 대화를 나누기 시작하니 그녀의 본모습이 나타나기 시작합니다. 실장님이 영글이의 마인드를 칭찬했는데 초면임에도 낯을 가리지 않고 사람을 편하게 그리고 적극적으로 대해줍니다.
그렇게 대화를 나누고 나니 영글이 씻자고 하면서 같이 샤워하러 갔습니다. 양치하는 것부터 샤워가 끝날때 까지 챙겨주는 모습이 너무 이뻤습니다. 샤워가 끝나고 영글이는 저의 부탁대로 옷을 입고 침대에 누웠습니다. 키스부터 차근차근 시작하는데 빼는거 없이 오히려 저보다 더 적극적으로 키스를했습니다. 키스 이후에 가슴을 애무하기위해 그녀의 옷을 벗기는데 처지지 않고 탱탱한 가슴이 저의 시선을 또 한번 사로잡았습니다. 만지기도 좋았고 빠는건 좋아보이는 가슴을 실컷애무하고 그녀의 꽃잎을 혀로 건드리니 그녀의 신음소리와 함께 꽃은 이슬을 품은듯 조금씩 적셔들어갔습니다. 그런모습을 참지못한 저는 장갑을 끼고 삽입을 하려는데 영글이가 제 동생을 애무하지못한것에 아쉬워하더라구여~~ bj를 좋아하시는 분들이라면 한번 받아보시면 좋을것같습니다.
삽입을 하고 몇번 하지도 않았는데 벌써 반응이 옵니다. 하지만 영글이의 반응이 너무 좋아 천천히 강약조절하며 즐겁게 뜨겁게 놀았습니다~~플레이 도중에 영글이의 가슴을 참 많이 괴롭힌거같습니다. 가만히 놔줄수없는 그런 명품 가슴이니까요~
관계를 끝내고 나니 영글이 매미처럼 찰싹 달라붙은 채로 침대에 누어 이런저런 얘기를 하고 나왔습니다. 처음부터 끝까지 마인드는 간만에 최고였고 오피 매니저는 단 한번도 재접한적이 없지만 영글이 만큼은 크게 고민하고있습니다. 슬림족 장신족을 제외하면 매우 즐달하실겁니다. 그렇다고 프로필을 보듯이 전혀 뚱뚱하지 않습니다. 오히려 적당히 살집이 있어 떡감은 최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