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10/7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OMG안마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선영
⑥ 경험담(후기내용) :
여긴 음란여왕벌들의 서식지..
남자를 가둬놓고 맛있게 먹는 맹수of the맹수
화려한 클럽 조명아래로 실오라기하나 안걸친채..
선영에게 전신을 빨림당하니~
클럽을 그대로 옮겨놓은듯한 클럽인테리어..
여자의매력을 몇배로 살려주는 자극적인 옷취향..
그중심에 내가있었고..
시선을 어디다 둬야할지..어떻게 대응을해야할지 생각이안남..
에라모르겠다~ 그냥 선영이가 원하는대로 내몸을 헌납하겠노라~~
복도에있는 스탠딩의자에앉아 키스를당하며 가슴을빨렸고
여기저기에서 난무하는 음란섹드립을..
내 메인파트너 선영이는 이 정신없는 난장판속에서도
꿋꿋히 자기할일에만몰두...
비제이로 내물건을 콘크리트처럼 단단하게 만들어놓았고
허벅지로 내 물건에 비비면서
섹기다분한 시선을 발산~ 제스춰 끝장나는 선영의 몸짓~!
뒤로돌아 팬티를내렸고 복도에서 스탠딩뒷치기!
언니의 허리를 양손으로붙잡고 팥팥팥 들어가는데..
선영의 머리결이 찰랑거리며 암코양이같은 신음소리터져나오고
그녀의 엉덩이와 가슴이 심하게 요동치며 출렁거리니..
이건 안마서비스가아니다..이건 그냥 메이저급 포르노!!!!
동공지진나는 클럽서비스에서 전의를상실하며 백기를 흔들~
선영이와 방으로 입장.. 일어설힘도없어 침대에누워 언니의 엉덩이와 가슴을 주무르며
행복한 애인모드도 즐겨보다가 치는 떡 그리고 신음소리는 꿀맛중에 꿀맛!
여기는 관전의끝이며 그이상의 신세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