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10/8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죠리퐁
④ 지역 : 분당
⑤ 파트너 이름 : 리사
⑥ 경험담(후기내용) : 퇴근후 내일휴일이라 친구들과 소주한잔후 달림신과 접신을하였죠...... 이것도 병인가요; 참지못하고 저의당골인
죠리퐁실장에서 전화를 걸어봅니다..
역시나 리사는 예약이 풀이더군요..저는 리사충이기때문에 기다리기로마음먹고 친구들을보낸후 커피한잔을합니다
리사를 만난다는 설레임으로 기다리는시간도 힘들지않더군요
핸드폰게임을 하면서 기다리던찰나... 실장님에게 전화가옵니다. 드디어 만나볼수있다!!!!!! 심장이두근두근합니다.
리사를 만나보신분들은 아시겠지만 상냥하게 웃으며 맞이해주는웃음이 사람을 녹이거든요!
호수확인하고 드디어 입성!! 역시나 매력적인 눈웃음으로 맞이해주고 쌀쌀해져서 입고있던 겉옷부터 받아주네요~
저도모르게 뒤에서 와락!! 껴앉아버렸네요^^
이젠 본능에 충실하기위해 샤워를하러 들어갑니다. 리사의 매력은 인사할때와 서비스들어갈때 눈빛이틀려져요...ㄷㄷ
야하게변하는 눈빛 그게너무 흥분되서 샤워하면서도 못버틸뻔한적이 한두번이 아니네요.
오늘도 다행이 버티고버티는 샤워bj가 끝나고 물기를 깨끗이 닦아주는 리사!! 또 아이눈빛으로 웃어주네요!
이제 침대에 누워리사를 기다립니다. 리사도 물기를 닦고 저에게 다가오는데... 헉..... 다가오면서 눈빛이 바뀌네요 ... 어쩌나요 흑흑
애무스킬이 좋은건 알았지만 오늘은 다른날보다 더흥분되게 느껴지네요 오늘 참느라 힘들었네요.. 아시죠? 참을때마다 모아지는 내정자들느낌...
오늘은 양이많을듯한 그느낌을... 제가너무흥분한걸 느꼈는지 리사의봉지도 물기인지 흥분한건지 촉촉하게만져지는 리사의봉지를 느낀후
바로 삽입을했습니다. 오늘 너무많이 참아서 그런지 금방신호가 옵니다. 전 조루가아닙니다.........ㅠ 그치만 조루로 만들어버리네요
좁보에다 물이많아서그런지 그느낌을 잊을수가 없네요 ! 그쪼이면서 빨려들어가는 그느낌을.... 정자세로 나름 조절하면서 그느낌을 느끼고 있는데
리사의 신음소리에 저도모르게 또한번의 신호가.... 힝 그래도 잘버텼다!! 하지만..... 자세를 바꿔 뒤로삽입하고 몇번의왕복을한뒤 ,,.,,
조절을 할 시간도 없이 사정되어버린다..... 어쩔수가없었네요,.,.,. 그쪼임은....
사정후 마무리까지 깔끔하게 ... 역시나 양이많았지만 싫은 내색안하고 마무리까지 확실하고 깔끔하게 해주는 리사.... 너무행복했네요..
몸과 마음까지 힐링되는 시간이였네요 후기쓰면서도 또 가고싶네요... 나만소유하고 싶지만 그날이 너무좋아서 회상하면서 글남겨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