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어제
② 업종 : 건마
③ 업소명 : 블루 아로마
④ 지역 : 평택역에서 도보 7분정도
⑤ 파트너 이름 : 혜영매니저
⑥ 경험담(후기내용) :
-혜영 매니저-
오.. 160중반에 키에 이쁘고 여성스러운 관리사 입니다.
얼굴도 예쁘장하니 괜춘하네요~ㅎ
어깨쪽부터 꾹꾹 눌러주는데 머리에 관리사님
허벅지가 은근히 닿다 보니 기분좋게 시작합니다.
마시지 받으면서 만지고 싶다 만지고 싶다 되뇌이다 보니
상체 받는 와중에도 쿠퍼액이 찔끔.. 나오네요
허벅지 안쪽을 마사지 받으면서 엉덩이와 뽕알이 터치되면 쾌감은 극에 달합니다
.어? 이것만 계속해줘도 좋겠는데 이제 제 몸을 사정없이 훎고 마사지 해주며
몸이 깃털처럼 가볍고 부드러움에 기분도 up
정말 정신이 맑아 지는 기분이네요~~~ㅎㅎㅎ
요며칠간 여러일로 스트레스 이빠이 쌓였었는데
일품 스웨디시 덕분에 기분좋게 풀리네요ㅎㅎ
-총평-
외 모 ★★★★
몸매 ★★★★
마인드 ★★★★★
서비스 ★★★★★
재방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