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방문일시 : 10월 1일
2. 업종 : 오피
3. 업소명 : 토일렛
4. 지역 : 강남
5. 파트너 이름 : 리아
6. 경험담(후기내용) :
번호바뀐지도 모르고 옛날전화로 몇일 신나게 전화하다...
문의댓글 달고 바뀐 번호 알고 다시 전화! 왠일로 실장님이 한방에
받으셨네요~ 리아가능하단 얘기에 바로 예약! 철저한 보안 검증 후
입성!! 진자 리아 두번째인데 첫만남때 너무 좋았던 기억이 있었는데
6개월 정도 지나서 기억을 해줄까 걱정이였는데 문열자마자
반갑게 맞아줘서 긴장이 쫙 풀리네요~^^
기억어떻게 하냐며 물어보니 자기도 그때 좋았다며(말도 이쁘게 해주고^^)
그동안 사는 얘기 하다 시간가는줄모르고 후닥 씻으러갑니다
따라와서 꼼꼼히 씻겨주면서 아이컨텍하는데 아우가 얼른해달라고 난리네요^^
침대서 오랜만에 아주 아주 열정적인(다들 아실거라 내용 생략) 원샷을 끝내고 마사지 해주는데 너무 너무 좋습니다.
마사지 시간만 따로 계산 더하고싶을정도ㅜㅜ
두번째는 힘들것같았는데 리아가 기다려보라며 마사지를 아주 간지럽게 해주네요
아우가 또 살아나서 엎드려 있을수 없는 상황이 옵니다ㅋㅋㅋㅋㅋ 예비콜이 울려서 씻고 그만 가려는데
시간 괜찮다며 한번 더하자고 하는 리아ㅜㅜ 고맙다ㅋㅋ
다시 짧고 굵게 두번째 마무리하고 문을 나섭니다
하아 연장하고싶었으나 넘 힘들어서ㅜㅜ 그냥 나왔네요
오랜만에 봐도 잘 기억해주고 애인이라 착각할정도라..
언제나 대만족 입니다. 실장님 자주뵈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