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어제밤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클리닝
④ 지역 :안산
⑤ 파트너 이름 :유리
⑥ 경험담(후기내용) :
클리닝에 전화하니 실장님이 괜찮은 처자 새로 입성했다고 추천을 해주는데 믿어 보기로 하고 예약을 합니다.
방으로 이동합니다..
유리언니가..웃으며 반기는데 완전 감사 보자마자 살짝 꿈뜰 반응이 오네요..
와꾸 나이스^^ 슴가도 자연산 C컵으로 완전 먹음직 박음직 하구요 ㅎㅎ
얼른 달려 들고싶은 마음이지만 유리언니가 먼저 BJ을 시작하고 살짝 달아오를때 쯤 바로 제가 역립시작
유리언니가 적극적으로 반응을 해 주네요..
잘 익은 그녀의 꽃잎을 살살 벌려가면서 크리마사지를 해주니 아주 죽을라고하네요 ㅎㅎㅎㅎ
유리의 신음소리에 제가 더 흥분이 됩니다.
몸이 너무 잘 익었다고 표현해도 될만큼 잘 관리되어있는 유리의 몸을 한참 빨고나서
콘끼고 정상위로 시작해봅니다.
살짝 아파하더니 바로 느낌이 오는지 거칠게 박기 시작하네요.
밑에서 박자 맞춰주면 아주 죽는거 다들 아시죠?ㅎㅎㅎㅎ
유리가 유연하게 움직여주니 쾌감은 몇백배로 증폭이 되서 제 존슨을 돌아버리게 만드네요 ㅎㅎㅎㅎㅎ
서너가지 체위를 바꿔가며 20분 쯤 했나 잘받아주고 허리도 열신히 돌려 주네요..
후배위로 마무리하고 땀좀 닦으니 딱 5분남네요 아쉬운맘 뒤로한채 재방문을 기약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