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9월
② 업종 : 건마
③ 업소명 : AMG
④ 지역 : 원주
⑤ 파트너 이름 : 청하
⑥ 경험담(후기내용) : 나는 청하가좋다
술도 청하만 마시고 여가수도 청하만 좋아한다
그래서 나는 업소에가서도 청하만본다
라고하면 너무 찐극한 컨셉충인가ㅋㅋ
쨋든 청하보고왔음
평소에 맨날 청하만봤는데 요새 뭐 비번이다 쉰다 아프다해서 맨날 갈때마다없더라
그래서 그냥 돌아오면 문자나달라고하고 있었는데 오늘 일한다고 문자를 주더라
그래서갔더니 고맙게도 청하가 와있더라
우리 청하는 우선 와꾸가 끝내준다 근데 진짜 생각해보니깐 가수 청하랑 얼굴상이 비슷한거같다
조금 여우상같기도하고 그렇다고 싸가지없게생긴것도아니고
마인드는 내가 여태껏 본애들 중에 가장 착한거같아서 연애하는느낌을 준다
서비스야 안좋으면 내가 갈때마다보고 후기까지 쓸일이없겠지? 생략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