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10.6
② 업종 :건마
③ 업소명 :부평 힐링
④ 지역 :부평 삼산동
⑤ 파트너 이름 : 나나
⑥ 경험담(후기내용) :
몇일전 서울에 모 업소에서 재대로 내상당해서
치유할겸 힐링할겸 나나 예약하고 바로 갔습니다
엘베타고 올라 갑니다...
아주 친절하게 맞이해주시는 실장님...
감사합니다...
샤워 후 누우ㅝ있는데 똑똑 하는 순간 문이 열리고
안녕하세요~~~오빠합니다. (미소을 띄웁니다)
바로 헛개 차 한잔 마시고 대화를~~
한국말을 조금 하는군요...
이제 마사지가 시작돼는군요..
자그마한 손으로 꼼지락 하며 열심히 합니다.
나나 관리사는 목 마사지가 최고중에 최고라고생각 합니다
얼추 여기저기 맛사지하고 정리합니다...
이제 서비스 시작 합니다
이젠 입으로 등부터 내려옵니다....
천천히 혀가 내등을내려오면서 애무해줍니다..
점점 온 몸이 찌릿찌릿한 느낌이 드내요...
그리고 허리...엉덩이.... 점점 찌릿찌릿한 느낌들죠
자세 바꾸고 앞으로 서비스 시작....
앞으로 누워 젤 바르고 부비부비하는데 조개가
엄청 작아 보이는군여..ㅋㅋㅋㅋ
가슴 ...허리... 내기둥을 서비스 하는대.....
참지못하고 그냥 입으로 발사해버렷습니다..
가슴에 자그마한 유두가 나를보고 그러네여
하~~우두 유두?
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