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10월 8일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R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신디
⑥ 경험담(후기내용) :제가 좋아하는 휴게텔R에 갔다온 썰을 풀어볼까합니다.
하루에 끝은 무엇인가 저는 역시 즐달로 마무리하는게 최고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저는 오늘 하루의 마지막을 즐겁게 장식하기 위해 출근부를 들여다 봤습니다.
그 중에서 제가 좋아하는 스타일의 신디 매니저를 찾았습니다.
저는 아담한 스타일을 좋아해서 키 157의 그녀는 완전 제 취향의 매니저였습니다.
가슴도 B컵으로 예쁜 사이즈(제 취향은 B라서)였고 얼굴도 귀여워 보여서 바로 예약에 들어갔죠.
도착후 신디 매니저를 보니 역시나 제 스타일이더군요.
신디 매니저와 함께 바로 침대로 향했고 저는 깜짝 놀랐네요
귀여운 외모와는 다르게 침대에서는 180도 다른 느낌으로 섹기 넘치게 애무를 해주는데
넣기전에 가버릴뻔 했지만 머리속으로 다른 생각을 하며 참았습니다.
그 후로 너무 흥분해서 장비를 장착한 제 동생을 넣으면서 키스도 하고 가슴 애무도 하고 그랬네요.
그리고 시간이 다 될 쯔음에 발싸! 하고 마무리 키스를 받으며 나왔네요.
저는 오늘 하루도 즐겁게 마무리를 한것같아 기분이 좋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