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10,**
② 업종 :
③ 업소명 : 분수
④ 지역 : 대구
⑤ 파트너 이름 : 세빈
⑥ 경험담(후기내용) :

잠시 공휴일이지만 출장을 갔다오다가 달린지 1주일도 되지않았지만 또 생각이 나는걸 어덯하겠습니까?? ㅎㅎ
또 가야죠 그렇게 프로필을 보다가 예전부터 눈에 걸리던 세빈이를 보겠다고 마음을 먹었습니다. 저는 평소에 마른 스타일을
엄청나게 좋아하는데 매번 다른 곳들은 왠지 써있는 몸무게들이 다른것같아서 그냥 대충 비슷하겠지하면서 연락을 했습니다.
그리고 예약시간을 잡고 즐달을 위해 슬립~ 내리자마자 역근처에있어서 바로 찾아가서 문을 똑똑 이때가 정말로 좋습니다. 뭔가
어릴시절에 선물 상자를 여는기분 성공일까? 실패일까? 하지만 이 업소에서 실패한적이 없기때문에 기대만발 벌컥 조금 놀랐습니다.
진짜 몸매가 모델의 비율을 가졌다고 해야하나? 다리가 너무 길고 허리도 엄청나게 날씬하다못해서 갈비뼈가 없는 느낌? 과장을 넣어서

이정도 인것 같습니다 만지지도 않았는데 반응이 오는경우는 진짜 잘없는데 반응이 올정도면 말을 다 한거지요 ㅎㅎ 와 횡제했다
바로 간단한 인사를 하고 샤워서비스를 받습니다 무한코스로 잡았더니 몇번 할건지 부릅 뜨면서 이야기를 하더군요. 저는 한? 7번이라구
농담으로 이야기 했는데 오케이하면서 유 다이!! 하면서 이야기를 하는겁니다. 그러면서 샤워후에 서비스를 받는데 상당히 능숙한 편입니다.
마이 니플을 유린당하구 위에서 하기 시작하는데 체력도 마른몸매에 어울리지않는 강인함과 능숙함 바로 저는 큰일이 났구나 나는 죽었구나
하구 강제로 뽑히듯이 1차전 후 이번에는 제가 리드를 하는데 뭔가 세빈이는 강해보이는 소위 쎈인상을 가졌는데 의외로 부끄럼도 많이 타서
은근히 귀엽습니다. 그리고 버텨볼라는것같은데 흠칫흠칫하면서 반응도 재미있구 ㅋㅋ 그렇게 2번3번4번... 저는 항복을 외치고 행복한 시간
을 가지고 거의 당하다 싶히 마지막으로 샤워서비스를 받고 마지막 키스를 받고 해어졌습니다, 역시 분수를 와서는 서비스와 마인드들은 정말
좋은것같다는 느낌을 매일 받고 가네요 추천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