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10월7일
② 업종 : 오피
③ 업소명 : 부천 놀이터
④ 지역 : 부천
⑤ 파트너 이름 : 수연
⑥ 경험담(후기내용) :
너무 즐달을 하고와서 후기를 남깁니다.ㅋㅋ
그냥 누워서 프로필 여기저기 보고있는데 매니저 이름이 수연 입니다.
너무 궁금해서 바로 예약을 했는데 예약이 어느정도 차있다네요 ㅠㅠ
너무 아쉬워 하고있는데 실장님이 예약 캔슬난거 하나 있다고 예약 잡아주냐고 해서 예약을 바로 잡았습니다.
우선 처음 만나서 느낀점은 눈웃음이 정말 이쁘네요~ 예약이 차있던게 이해가 갔습니다.
같이 있으면서 느낀건데 정말 사람 기분을 좋게해주는 그런 사람이더라구요.
지금 생각해보면 첫인상 뿐만 아니라 나올때 까지 정말 사람을 편하게 만들어주고 기분좋게 만들어줬어요.
정말 마인드가 되어 있다고 느꼈습니다.
저는 민삘을 좋아하는데 솔직히 민삘은 아닌데 걱정할거 하나도 없습니다.
가슴이 진짜... 진짜 오피 다니면서 이런 가슴을 언제 만나볼까.. 먹어볼까.. 그런 가슴입니다.
대화도 잘하고 몸 대화도 잘하고 가슴 사이즈는 대체 얼마인지를
정말 어마어마 했습니다.
정말 회원님들께 권해드리고 싶습니다.
스타일도 공격수에 활어반응에 왠만한건 빼지않고 다 받아줬습니다.
여러가지 시도해보시면 될 듯 합니다. 정말 또 보고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