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어제
② 업종 :안마
③ 업소명 :젠틀맨
④ 지역 :강남
⑤ 파트너 이름 :바다
⑥ 경험담(후기내용) :
칼퇴하니 몸이 근질근질 하더군요....
이대로 집으로 갈 수는 없다하여 가까운 젠틀맨 방문 ㅋ
코스 설명듣다가 젖치기 가능한 버거버거 코스로 선택
사우나하고 조금 기다린 다음 실장님의 안내를 받아
언니방 입실전 실장님의 끌림이벤트를 받았습니다
늘씬한 실장님이 키스도 해주고 bj도 해주니 후끈하게 꼴리더군요 ㅋㅋ
이벤트를 마치고 언니방에 들어갔는데
포스 쩌는 178에 E컵 육덕 이미지의 미소 언니가 인사합니다.
간단히 담배탐 갖고 탕 입장합니다.
가슴이 가슴이 @.@ 아주 훌륭 합니다 ㅋㅋ
샤워하고 물다이 없이 침대로 돌아와 침대에서
햄버거샷을 먼저 할껀지 연애를 먼저 할껀지 물어봅니다
훌륭한 거유 가슴으로 부비타임 ㅎㅎ
가슴골에 끼우고 꼭지로 귀두부분을 돌이고
좌우로 흔들흔들 꼬추 싸대기도 때리다가
가슴골에 끼우고는 좌우로 가슴을 꽉눌러 위라래 위아래 ㅋㅋ
가슴골 사이로 머리를 내밀었다 숨었다 하는 귀두ㅋㅋ
호강하면서 바다 가슴골에 허여멀건한 올챙이들을 난사 @@
꼴릿했던 젖치기를 마치고 휴식ㅋㅋ 내 꼬추는 소중하니까 ㅋㅋ
좀 쉬다가 역립으로 확실히 빨아주고 이어지는 본게임
바다언니 역립과 섹스를 즐기면서 받아주니 하는 맛이 나더군요
열심히 앞으로 뒤로 위로 아래로 돌리다가 결국 발사~
호응도 잘해주고, 원하는거 다해줄 타입입니다.^^
장신에 육덕 글래머의 하드한 젖치기로 기 쫙 받고 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