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저번달부터 현재까지
② 업종 : 오피스텔
③ 업소명 : 동탄 프라다
④ 지역 : 동탄
⑤ 파트너 이름 : 아라
⑥ 경험담(후기내용) :
아라를 만난건 저번달이였습니다.
저번달부터 일주일에 한번씩 꾸준히 만나오다가 드디어 후기를 쓰네요.
처음에는 일단 조금 낯을 가린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나중에 알았지만 말보다는 몸이 먼저 움직이는 스타일이라고 합니다.
첫 만나의 대화를 이끌어 나간건 저였지만 침대에서 리드를 하는건 역시 아라였습니다.
섹스를 하는데 좀 더 느끼고 싶다며 허리를 들어 위치?를 변경하고
원하는 자세와 위치?를 찍어줘 더 흥분을 할려하며
3번 이상 만났을 때는 서로 새로운 자세에 도전을 하며 진심 섹스를 즐기는 자세를 보였습니다.
저도 호기심이 많은데 아라도 호기심이 많아 서로 잘 맞았던것 같습니다.
이젠 대화도 잘 주고 받고 어색함이라곤 찾아 볼수도 없으며 야한 농담도 서슴없이 주고 받는 사이가 되버렸고
새로운 자세와 더 흥분을 할 수 있는 자세를 찾기위해 연구?중 입니다.
아라의 스타일이야 실장님께서 스타일링을 잘해주시니 외모나 몸매 같은건 적지 않겠습니다.
실장님께 직접 전화해서 여쭤보시는게 더 정확할거 같고~ 솔직한 심정을 허접하게 글을 적어봤습니다.
섹스를 즐기는 아라 오랜만에 쿵짝이 잘맞는 아이를 찾아서 기쁘네요
오래갔으면 좋겟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