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10시 09 밤 11시 20분쯤??
② 업종 :오피
③ 업소명 :수족관
④ 지역 :역삼역
⑤ 파트너 이름 :캐비어
⑥ 경험담(후기내용) :
매일 홍대에서놀다가
강남에서는 오피를 한달전?? 가보고 안가봤는데요
노는거 좋아하고
달리는거 좋아하지만 강남에 올일이 많지않다보니 그런거같습니다
다녀온곳 신규업소?라고뜬 수족관입니다
어제다녀왔구요 어제 휴무라 강남에 갔다가 역삼에 친구를 만나서 잠시 커피마시고
늦은 야간시간대 다녀왔습니다
저는 처음에 꼬북이 보고싶어서 예약하려는데
ㅠㅠ...
예약이 다차있네요 이쪽실장님 추천으로 신규매니저 캐비어로봤습니다
가슴이 확보이는c컵이라는
문구와 실장님의 추천에 더욱더 빨리가고싶어져서 도착해서 본 캐비어의
실제모습은 정말로 귀엽고 섹기도 느껴지는 포켓걸을 연상케합니다
함께 샤워를 하고 나와서 키스를 시작으로
애무를 받아보는데 역시 가슴이 커서인지 말캉함에
평소 의슴애무보다 3배이상은 머물고 입에 넣고 꼭지 자극해주며
정성스럽게 애무를 제가 해봤습니다
삼각들어오고 비제이 끝나자 바로 채우고 정상위로 진입하는데
발가락으로 내꼭지에 대고 살살 비벼주는게 가장인상적이고 (응근 이거 기분좋습니다 ㅋㅋ 지금도생각하면꼴릿하네요ㅋㅋ..,)
여상위는 부드럽게 흔들흔들 거려주면서 말타듯 위아래 움직임좋구 ~
마지막으로
뒤치기로 마무리하면서 발사하는데
여기서 쪼임이며
신음소리며 절정이여서 입막았더니
색기있고 귀여운표정으로
나를바라보는게 머릿속에서 잊혀지지가않네요
..,
아주 즐거운 시간이였습니다
허접한후기 읽어주셔서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