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10/8
② 업종 : 건마
③ 업소명 : 홀인원
④ 지역 : 인천
⑤ 파트너 이름 : 나나
⑥ 경험담(후기내용) : 배고파서 우동한그릇 먹으러 나왔다가 홀인원앞에서서
한참을 잔고를 때렸네요.,,
감기기운도 살짝 있고 마사지를 받으면 좋을거같아 마음굳히고 입장했네여
우동 호로록 하고 든든한 속으로 마사지를 받으러 출발했어요~
나나 관리사.
청순한 얼굴에 환상의 바디라인...
가슴이 정말 큽니다 수박 두덩어리가 달려있네요
싸이즈가 D+~E 까지 보입니다;';' 후덜덜
흥분을 감추고 먼저 마사지...
마사지는 정성스레 시원하게 해줍니다
이곳저곳 뭉치고 아프고 피곤했던 나의 몸에 혈액순환이
지대로 되는 요 느낌이란 +_+
애무시, 가슴에서부터 아래까지 내려가더니 존슨을 비제이하는데
스킬 좋네요 애무와 립,, 혀스킬 전부 절 만족시킵니다.
저도 나나씨의 슴가를 주물럭주물럭.....
몸매도 날씬하게 잘빠져서 눈으로도 즐겁고 살결도 매끄럽게
미끄러집니다. 소리없이 강하다보니 소리없이 사정하게 됩니다.;;
사정은 나나의 핸플에 정신없이 사정하게 되버렸네요
마무리까지 깔끔하게 ~ 간만에 잘 쉬다가 온 느낌~
마사지도 좋았지만 서비스까지 잘 이어지는 깔끔함과 마지막까지
친절함이 아주 만족스러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