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피치+4] 수줍은 듯 풋풋하면서도, 일본녀 튀태처럼 참 섹스럽네요~
★★★★★★★★★★★★★★★★★★★
- 능력될 때 달리자!! 1일 1오피 이상 목표!!
- 즐달 후기는 OK, 내상은 궁합문제라 생략!!
- 모든 것은 주관적, 상대적, 페이에 맞게 판단
- 궁금한 점은 언제라도 댓글, 쪽지 OK!!
★★★★★★★★★★★★★★★★★★★
1. 방문 일자 : 10/8
2. 업 소 명 : 강남 곰돌이네
3. 파트너 명 : 피치+4
4. 요약 보고
▣ 한줄평 : 당연히 피치는 순수 100% 토종입니다~ 그럼에도 그 뒤치기를 할때 보면, 너무 일본스럽습니다~ 그래서 더 흥분이 되어서 마구 마구 들이박고 싶어졌습니다~ 저만 그런가요?^^
▣ 주요 특징
(1) 하드웨어
1) 와꾸 : 살짝 성형필이 있고, 김아중? 아이비? 싱크 느낌이 있어서 똘망똘망하면서 이쁘네요~^^
2) 키/몸매 : 키는 아담하고, 딱 좋은 수준의 찰짐이 느껴지는 정도입니다~ 그래서 그립감도 감촉도 좋습니다~
3) 피부 : 뽀얗고 깨끗하고 부드러웠습니다~ 딱 봐도 어린 피부였습니다~ 등쪽에 타투가 있지만, 긴 머리로 가려지는 정도입니다~^^
4) 슴가&꼭지 사이즈, 모양 : 100% 자연산으로 기본보다는 좀 큰 사이즈인데 말캉말캉해서 그립감이 좋습니다~^^
5) 봉지상태 : 싱싱 탱탱하고 이쁘장합니다~ 날개도 거의 없었습니다~
6) 봉지털 : 풀왁싱이 되어서 통통한 봉지가 딱 빨기 좋았습니다~
(2) 소프트웨어
1) 떨림(민감도) : 초반에는 살짝 경계하는 듯 긴장해서 잘 몰입을 못하다가 중후반부터는 자연스럽게 느끼기 시작하는데, 오히려 그 반응이 더 리얼 느낌이라 좋더군요~
2) 신음 : 크지 않지만 작게 앓는 소리가 듣기 좋았습니다~
3) 애액 : 몸은 긴장했어도, 애액은 거침없더군요~ 바닥에 지릴정도로 싸더라고요~^^
(3) 운영체제
1) 대화 스킬 : 입실 초반과 달림 이후의 느낌이 다르더군요~ 초반에는 살짝 어색하더니, 달림 이후에는 한결 밝아지고 친근한 느낌이였습니다~
2) 서비스 : 별도 서비스는 없었습니다~
3) 자세 : 정자세 + 가위치기 + 뒤치기로 마무리~
(4) A/S(After Sex)
1) 재접 희망 여부 : 왠지 볼수록 더 깊어질거 같은 느낌이였습니다~ 또 보러가야죠~
2) 마무리/기타 특이사항 : 살짝 긴장하고 어색한 듯 하지만 그래서 오히려 풋풋함과 리얼함이 느껴졌습니다~ 자주 봐서 편해지면, 제대로 일듯 하네요~
5. 세부 보고
피치 보고드립니다.
일단 입실을 하면서 보니, 와꾸는 살짝 성형기가 있고, 김아중 싱크 느낌이 있었고, 키도 아담하면서도 큰 물방울 원피스가 시원하게 잘 어울리는 몸매였습니다~
들어가서 쇼파에 앉으니 탁자에 놓인 음료를 따라줘서 한 모금 마시고 다시 보니, 이번에는 아이비 싱크가 느껴졌습니다~
7시가 첫 타임라고 해서 보통 야간조가 8시인데, 특별한 사연이 있는지 오늘만 특별히 일찍 출근했는지 물어보니, 자긴 보통 7시에 출근해서 새벽2시까지 있는다며, 보통 나오면 금토일 주말에 나오거나, 주중에는 수업없는 날 랜덤으로 야간 출근을 하곤 하는데 한주에 1~2일 정도 출근한다고 헀습니다~
대화를 하면서 연초를 피웠는데, 그걸 한대 피우더니 바로 전자담배인 줄을 또 피우더군요~
잠시 랜덤으로 대화를 하면서, 전자담배를 피우고 나더니, 샤워할래요?라고 묻길래, 알았다고 하고는 혹시 샤워는 같이 하냐고 물어보니, 자기 집에서 씻고 오기도 했고, 샤워는 같이 하지 않는다고 했습니다~
일단 그래서 먼저 씻고 나오니, 이미 침대위에 올탈로 무릎을 꿇은채 침대 머릿맡에 콘돔이랑 젤을 준비하고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먼저 피치를 눕히고는 가벼운 뽀뽀를 하고는 바로 슴가애무를 시작했는데, 슴가는 자연산에 사이즈는 기본 사이즈보다 살짝 큰 정도여서 아담하고 이쁘고 부드러웠습니다~
꼭지도 작고 탱글탱글했는데, 최대한 부드럽고 조심스럽게 꼭지와 젖살을 핧으면서 애무를 시작했습니다~^^
그렇게 양쪽슴가를 애무를 하는 동안에도 살짝 숨이 커지기 시작했습니다~
그렇게 슴가 애무를 마치고는 천천히 배와 옆구리를 타고 내려오니, 딱 좋게 찰짐이 있는 체형에 피부는 역시 깨끗했고, 어린 피부였습니다~
천천히 다리를 벌려서 허벅지 안쪽으로 타고 들어가면서 사타구니를 핧으니, 봉지털을 풀 왁싱이 되어서 미끈했고, 봉짓살을 살짝 통통해서 빨기 좋았습니다~
그래서 우선 좌우쯕 사타구니를 핧으면서 봉지 좌우를 핧으면서 예열을 시켰고, 천천히 혀끝으로 구멍에서부터 클리쪽으로 핧아올렸습니다~
그러니, 좀더 호흡이 거칠어지기 시작했습니다~
그래서 한손으로 피치의 손을 깍지껴서 잡아주고, 다른 손으로는 치골을 살살 쓰다듬으면서 조금이라도 편한 느낌을 받으면서 보빨을 받도록 하고는 계속해서 부드러고 천천히 핧으니, 좀 지나니 좀더 움찔거렸습니다~
조금씩 마음을 여나 싶어서, 이번에는 손을 뻗어서 슴가를 천천히 주무르면서 클리를 같이 핧아주니, 몸이 조금씩 들썩거렸고, 그때까지 다리를 뻗은채로 굳은 듯한 아이가 다리를 조금씩 들어올려서는 양손으로 자기가 잡고서는 느끼는 듯 했습니다~
혹시나 싶어서 좀더 내려가서 후빨을 해 주니, 거긴 싫다고 해서 다시 클리를 핧아주었습니다~
그래서 얼마간 그렇게 애무를 하니, 그때부터 꿀렁거리면서 반응을 하기 시작했습니다~
물론, 활어정도는 아니지만, 초반의 긴장이나 경계심이 풀리면서 자연스럽게 부들거리기 시작햤숩나더~^^
전체적으로 활어급은 아니고 자연스럽게 느끼면서 반응하는 스타일이였습니다~
얼마간 계속해서 애무를 했는데, 빼지 않고 잘 느꼈습니다~
그러다 조금 혼자 부들거리는 상황이 생겨서, 느끼다 보다 싶어서 그대로 보빨을 마무리하니 침대 시트에 손바닥 만하게 지렸더군요~^^
그리고 정자세로 올라오면서, 혹시 불편한거 없었는지 물어보니, 다 좋았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바로 콘돔을 준비해줘서 바로 장착하고 다시금 박으면서, "아C발"이라고 하면서 자기 봉지 정말 맛있다고 하니, 웃으면서 좋아하더군요~
그렇게 삽입하고는 처음에는 제가 상체를 세워서 박다보니, 살짝 뒷봉지 느낌이여서 양다리를 접어올려 박으니 깊숙히 박혔습니다~
계속해서 정속으로 박으니, 고개를 좌우로 움직이면서 조심스럽고 작게 흐억거리면서 신음하였습니다~
그러다 끌어안고서 박으니 자기도 허리를 움직이면서 박혔는데, 목을 애무하려고 하니, 그건 싫다고 해서 빼서 쇄골과 귀를 애무하면서 박았습니다~
귀에 대고는 자기 봉지가 이뻐서 하루 종일이라도 빨고 싶다고 하니, 정말?이라고 하면서 웃더군요~
그때부터 봉지가 더 벌어져서 좀 쪼임이 아쉬웠습니다;;
그러다, 가위치기로 자세를 바꿔서 깊숙히 박다가 다시금 뒤치기로 자세를 바꿔서 박았습니다~
역시 뒤태도 탱글탱글 이뻤습니다~
살짝 긴머리로 등의 타투가 보여서 걷어보니, 일본 스타일 타투가 라인만으로 그려져있는데, 전 이걸보니 더 흥분이 되었습니다~^^
그래서, 연신 박기 시작하니, 계속 피치도 흐억흐억거리면서 박혔습니다~
봉지가 더 벌어져서 깊이 박혔고, 얼마간 더 박다 마무리 사정을 했습니다~
그렇게 마무리를 하고나니, 온몸에서 땀이 흐르더군요~^^
왠지 불금을 제대로 달린 느낌이라고 할까요?^^
제가 본 피치는...
외모적으로는 뿔3급으로 충분했고, 다만 성형필이나, 타투에 민감한 분은 참고하시면 좋을 듯 합니다~
그리고, 제가 마인드도 좋았고, 반응은 활어과라가 보다는 아직 뭘 말 몰라서 어떻게 해야 할지 몰라하는 순진 스타일? 그런 느낌이였습니다~^^
물론 그런 재미를 좋아하시는 분에게는 여러번 보면서 키워가고 알아가는 재미가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