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10-9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킹덤
④ 지역 :천안
⑤ 파트너 이름 :소미
⑥ 경험담(후기내용) :
포켓느낌있고 로리 스타일인 소미를 보기위해 전화를 드려보는데
2시간이 걸린다는 소리에 그래도 포기할내가 아닙니다 ㅋㅋ
못먹은 늦은 점심을 먹고 게임좀 하다가면 되겠다싶어 예약마치고
그렇게 할일하고 시간 맞춰 도착해서 전화드리는데
아직 준비중인지 약속 시간보다는 조금 걸렸네요
뭐 영업하는곳이다보니 변수가 있을수도있다 생각하네요
그렇게 죄송하다고 이제 다됬다는 말에 들어가서 문앞으로가는데
어찌나 항상 이때는 떨리고 설레이는지
설레이는 마음으로 노크를하자 소미가 문을열어줍니다
들어가서 문이열리면서 보이는 아담함
진짜 완전 로리 귀여움이 가득한 소미가 웃으면서 저를 처다보는데
저도 모르게 미소가 지어지네요
두팔벌려 보자 내품으로 알아서 쏙 들어오는데
심쿵했습니다 ㅋㅋ 진짜 업소 다니면서 이렇게 심쿵해본적이 있나 싶을정도로
바로 내가 하의부터 탈의하자 훌라당 벗는데
아 벌써부터 존슨 밥달라고 난리입니다
샤워실로가서 함께 씻으면서 서비스해주는데
샤워실에서 일낼뻔했습니다
키스하며 침대에서 여러번 뒹굴어주다가 가슴애무도하고
소미의 서비스가 시작되전에 제가 먼저 가슴을 좌우로 애무해주며
시간을 거의다 소비하듯 미친듯이 애무했네요
이렇게 교감력이 좋았다면 50분이상으로 진행했을거에요 ㅠㅠ
소미의 삼각에서 비제이 그리고 이어지는 똥까시까지 진행이 이어지고
아담한 매미한마리가 내몸에 붙어 진짜 쩌렁쩌렁 빨아주며 강력한 하드코어
서비스를 선보입니다
콘채우고 정상위로 바로 (역립은 시간상 패스했네요 ㅠ)
흔들어주면서 박다가 다리 한쪽 들고 양쪽들고 다시 깊숙히
넣어주며 쪼임느껴보면서 후배위로 엉덩이 살을 살살 위로
손바닥으로 위로 치켜세워주며 피스톤하는데
뒤치기가 최고네요 쪼임도 그렇고 힙살살 올려주면서 넣어주면
꽉 물어주는듯한 쪼임이 너무 좋았습니다
그렇게 이자세로에 꼽혀서 쭉 이자새로 진행하면서 끝이났고
시간을보니 3분인가 남았던거같아요
대충 물티슈로 정리하고 정신없이 나왔습니다
다음엔 더긴시간 가지고 놀고싶어요
로리 포켓 아담하고 하드한서비스라 전혀 만족안할수가없는 달림이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