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레설레 노이만 보면.... 심장어택 노이
① 방문일시 :10월9일 어제
② 업종 :건마
③ 업소명 :벙커
④ 지역 :인천
⑤ 파트너 이름 :노이
⑥ 경험담(후기내용) :
쉬는날 데이트할 사람도 없이...집에 찌그러져 멍.....
외롭지만 조건,오피,안마 이런곳 보다는 편안하게
휴식 취할수 있는 벙커로 찾아가다!!!!
왜냐 여기 언니들 몸매도 짱이고 마인드도 따봉이라.....
그래서 설레는 맘으로 기다리고 있는데 들어오네요 !
들어서는 순간 들어오는 언니 와 몸매 대박!!!!!!!!!!!!!!!!!!!!!
이름은 노이언니라고 합니다
D컵이라는 슴가는 나의 눈을 사로잡고 세련되면서 섹하게 이쁜 얼굴은 나의 마음을 설레게 합니다
이제 마사지에 집중해봅니다 ~
언니 웃으면서 본격적으로 마사지를 해줍니다!!!!!! 어깨부터 차근히 풀어주면서
은근 간질간질 장난도 치면서 마사지 해주는데 재미도 있고 마사지는 마사지대로 시원하니
기분도 좋고 놀이동산에 온 초딩처럼 신나더군요!!
마사지가 끝나고 노이언니가 갑자기 옷을 벘더니 살인미소를 지어주는데 심장이 쿵쾅쿵쾅 거리네요!!!!!!
언니 이제 본격적으로 내 가슴을 쪽쪽 하면서 애무해주는데 찌릿찌릿한게 이 묘한 느낌
아시는 분들은 아시겠지만 잊혀지지않네요!!
언니가 이제 가슴부터 애무를 화끈하게 해주고 본격적인 BJ가 시작됩니다!!!!
본격적으로 뱀파이어가 피를 빨아먹듯이 제 똘똘이를 빨아먹는데!!!!!
완전 죽다 살아났어요..분명 나는 토끼 호갱이가 아닌데 왜그렇게 발사를 하는지..
순간 저도 모르게 빨리 발사를 해서 노이언니에게 미안하다고..했네요..
그래도 언니가 웃으면서 다독여주는데 정말 애인같았어요ㅠㅠ!!
저는 이순간 시간이 멈췄으면 좋겟다고 소원을 빌었네요..
누군들 싫어 하겟나요 !!!!!!! 그렇게 노이언니와의 재만남이 기다려지네요^^ 할렐루야 ~~~~
이재미도 없는 후기 읽으시느라 고생하셨쎄요 !! 저는 제가 있었던 느낀점을 쓴거니..
괜히 저말듣고 가셧다가 내상입었다는 그런 소리는 하지마세요..
언제까지나 저의 개인적 생각입니다..!! 노이언니는 제가 점령 하러 또가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