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10/9
② 업종 : 건마
③ 업소명 : CT스파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수지
⑥ 경험담(후기내용) :
귀엽고도 끈적 애인모드 언니를 보고왔습니다.
그것도 4장이나 할인받아서 11만원에~
타임이벤트는 아주 혜자스럽더군요. ㅋㅋㅋ
계산때부터 기분 업되서 보게 된 언니는 수지~
귀엽고 예쁜 언니입니다.
아담한 체형에 슬림한 몸매네요.
슬림한 체형이라도 가슴이 자연B정도 됩니다.
수지는 성격 좋고 진짜 애인같은 살가움이 장점이 아닐까 싶어요.
대화도 즐겁고, 계속되는 앵김모드, 부드러운 애무도 좋고.
그리고 수지의 엉덩이가 참 예쁩니다.
탱탱하고 모양도 예쁜 수지의 엉덩이~
촉촉한 입술, 탱탱한 피부, 그리고 느낌좋은 반응.
열심히 애무해줄수록, 수지의 반응이 느껴져서 좋았네요.
점차 강해지는 반응이요.
그리고 수지의 끈적한 애무를 받아 힘차게 단단해진 그놈을,
수지의 샘 안으로...
엉덩이 감상하고자 뒤치기로~
꼴릿한 자세를 보고있으려니, 못참겠더군요.
달려들어 거칠게 떡~ 떡~
쪼임 좋고 뜨겁고 촉촉한 수지의 샘...
못참고 왈칵 쏟아내버렸습니다. ㅋㅋㅋ
수지가 작별 입맞춤을 쪽~ 진짜 헤어지기 싫었습니다.
수지와의 만남 이후에 관리사님을 만났습니다.
아담한 키에 날씬한 관리사님이었습니다.
마사지를 정성을 다해 정말 션하게 잘해주시더라구요.
마사지까지 잘받고 나오니 배고파서 짜파 한그릇 맛나게 뚝딱~
수지 재접 100%~ 마사지 추천 100%~ CT스파 추천 200%~
이번에는 몸상태가 안되서 관리사님의 젠틀샷을 패스했는데
색다른 자극으로 발사케하는 젠틀샷도 추천 100% 입니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