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10/9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정거장
④ 지역 : 오산
⑤ 파트너 이름 : 천안
⑥ 경험담(후기내용) : 침대에서 뒹굴뒹굴 핸드폰으로 사이트 출근부를 보던중
정거장에 천안씨 스캔 너무 제 스타일이라 예약을 해봅니다 ㅎㅎ
오늘같은 날 그냥 집에서 잠만 잘 수는 없겠죠 ㅎㅎㅎ
즐달하러 가봅니다 ㅎㅎ
그녀를 접견 하러 가봅니다 밝에웃는 미소가 참 상냥하고 섹시한 천안이네요
하지만 몸매는 반전 !! 큰가슴이... 좋습니다 좋아요ㅎㅎㅎ
샤워서비스는 부드럽습니다 ㅎㅎㅎ 그래도 얼굴도 몸매도
이쁘니까 ㅋㅋㅋ 침대에서는 제 몸을 이리저리 잘도 핥고다닙니다 ㅎㅎ
애무를 하다가 bj로 넘어갔는데 요리조리 왔다갔다하면서 잘도 해주네요...
위치에 따라 느낌이 다 다르니 참 좋습니다...
그러다 그녀의 엉덩이가 제쪽으로 오자 잡아당겨서
혀로 할짝할짝.. 신음소리를내내요 ㅎㅎㅎ 신음소리 끈적하니 좋네요
적극적으로애무를 해주니 제 똘똘이를 잡은채로 bj를 멈춘채 골반을 살짝살짝 부르르 떠네요....
제가 업소여자를 흥분시켰습니다.. 그 생각이 들자 맥시멈인줄 알았던
저의 똘똘이가 더 커지네요... 더 이상 못참겠다는 생각에 cd를 끼고
천안을 위로 올립니다.. 그때서야 표정을 봤는데.. 정말 흥분한 여자의 표정..
참고로 제가 애무스킬이 좋은건아닙니다.. ㅎㅎㅎ 진짜 예민한 천안..
물도 제법 흥건하게 나오더라구요..여상위로 하면서도 천안씨의 소중이가 계속해서 젖는게 느껴집니다..
하아.. 다시생각해도 흥분되네요 ㅎㅎㅎㅎ 결국 정상위로 바꾸고
천안의 두 가슴을 손으로 잡은채 싸버렸네요 ㅎㅎㅎ
그러고 앉아서 똘똘이 깨끗이 닦아주고 시간이 남아 눕는데...
침대위에 깔아논 수건이 꽤나 젖어있네요... 음... ㅎㅎㅎ
기분이 그렇게 좋을수가.... 진정즐길줄 아는 천안... 다음에 한번 더 올까 합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