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10월 초
② 업종 : 건마
③ 업소명 : 달빛바디테라피
④ 지역 : 선릉
⑤ 파트너 이름 : 미소
⑥ 경험담(후기내용) : 저는불과 최근전까지만해도
사람들이 왜 도대체 마사지를 받는지 이해를 못했던 1인입니다
나이가들고 점점 일이 많아지고 정신없이 일을 하고있다보니
남들쉴때 한번 못쉬어보고 쭉 달려서인지 몸자체가 안좋아짐을느꼈고
물리치료며 이것저것 받아보는데 잠깐의 도움은 되는데
뭔가 그래도 계속 쌓이는 피로감이며 결림 뻐근함이 계속되어
경험해보고자 들려본건데 와.. 이런걸 왜이제야 받았는지 하는 생각이 들면서
주1회까지오바여도 2주에 1회정도는 꼭 다녀볼생각입니다
도착해서 문열어주시는분은 미소샘이였습니다
20대초반의 나이에 마사지받으러갔는데 제가상상했던
모습이상으로 섹시하고 이쁜얼굴 그리고 적당한 165정도의키
잘빠지고 잘들어가있는 탄력있는 늘씬한몸매까지
이런분에게 받을거라는 생각에 처음엔 당황스럽고 어반이 벙벙했네요 ㅎ
샤워하고 나와서 눕자 그나마 뒤로 돌아 누워서 손길이 느껴지기 시작하자
차라리 눈으로안보고 눈을 감고 제뒤에서 마사지하는걸 하나하나
느껴보기시작하는데 진짜 기분좋고 부드럽게 마사지 잘하십니다
잔잔한 음악을들으면서 대화를 하고 마사지가 시작되는데
이래서 사람들이 마사지를 받는구나 하는생각을 했고
물리치료? 쨉도 안됩니다 진짜 막히고 깡깡 뭉처있던
근육들을 아주 깔금하게 풀어주셨고 손길이 너무 부드럽고
온몸이촥~ 하며 오므려줄때 펴줄때 그리고 느껴지는 노곤함 ~
정말 편안하게 대화하면서 즐겨보는 데이트같은 마사지였습니다
뒤가끝이나고 앞으로돌아서 마사지가 계속되었고
오일로 촉촉해진상태로 어느순간 지나 서해부를 시작하는데
정신이 혼미해지고 따듯함도 느껴지면서 시원하도 느껴볼수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