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처럼 빨간 날이라고 늦잠도 자고 좋은데
점심먹고 딩굴딩굴 거리면서 TV좀 보다가 저녁되니 또 즐달하고 싶어지네요...
원래 처음엔 태국 매니저들 보기가 쫌 그랬었는데 이제는 한국매니저들을 못보겟네요
태국매니저들이 마인드도 좋고 하드한서비스를해주고
하면서 이것저것 요청해도 싫은내석없이 거의다 받아주셔서...이제는 못벗어나고 있네요
사이트를 보고 실장님 전화를했습니다 실장님 추천한 매니저를 예약하고
시간마춰 알려주신 주소로 달려갔습니다~~
나비씨는 약간 귀엽게 생긴 외모에에 몸매또한 자연산 c컵^^ 비율 죽입니다
한국인같은 와꾸와 환하게 웃는게 매력적입니다.
가슴도 모양도 이쁘고 크고 탄력감이 엄청좋네요
옷을 벗고 샤워실에 들어가서 같이씻고 나와서 침대로 누웟습니다
차례차례 아래로 내려가면서 입으로 애무해주며 몸으로 부비부비 해주는데..
귀여운 외모에 나올수 없는 애무와 립서비스 또한 엄청 죽입니다
정말 정성스럽게 한다는게 느껴서 더욱더 흥분이되네요
BJ 또한 똘똘이 끝부분을 혀로 자극하며 귀두부분을 혀로 자극하는데 매우 좋네요
BJ 진행하면서 저두 같이 하고 싶어 자연스럽게 69로 시전했습니다
나비씨 아래쪽은 냄새는 커녕 방금 막씻고 나와선지 향긋하더군요.
혀로 잘 빨아주니 살짝 살짝 온몸이 꿈틀꿈틀 거리면서 신음소리도 내면서
그녀도 흥분했는지 물도 적당히 나오는게 이제다 싶어 본게임에 들어갑니다
들어가서는 여성상위로 시작해서 방아를 찍어주시는데 캬!!!가슴의 흔들림하며 허리돌림하며
진짜 환상의 조합입니다 ㅎㅎㅎ 밑에서 보는내내 침을릴뻔햇네요 ㅎㅎ
그리고 조이는게 장난아니다보니 순식간에 똘똘이가 반응을 해버리네요
자세를 바꿔 정상위에서 나나씨를 보면서 가슴과 질 입구및 크리를 만져가며
신나게 붕가붕가를 하다 발사했습니다.신음소리가 야릇하며 눈을 지그시 감고
나나씨 반응 또한 예술이었습니다.
너무너무 즐거운 시간 보내고 가는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