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10월10일
② 업종명: 건마
③ 업소명: 그린
④ 지역명: 병점
⑤ 파트너 이름: 지수 TWO코스
⑥ 경험담:
날씨도 쌀쌀해지고 몸의 피로도 풀어줄겸 건마로 향해봅니다
그중에 지수관리사님이 눈에확들어오네요
바로 예약을 잡았습니다
실장님께 지불후 방에 입실 오우 생각보다 업소청결이 잘되어있네요
샤워후대기하고있으니 노크 후 언니가 들어옵니다^^
보기좋은 슬랜더 몸매에 감출수 없는 볼륨감에 엄청어려보이네요...
프로필에 21세라던데.. 확실해보입니다!!
마사지를 받으면서 되지도않는 영어로 말을 붙여봅니다 ㅎ
말도안되는데 저의 영어실력에 바디랭귀지까지 더해 대답해주는 지수언냐!!
착한 대화감과 프로마인드를 장착 하셧다는게 느껴집니다
아로마 마사지를 시작으로 짭까사이까지 깔끔하게 해주시네요
압도 괜찮고 짭가사이의 실력이 확실히 프로라 느껴집니다
아로마 마사지를 하실때도 민감한 부위를 많이공략해주시네요
언제받아도 전립선 마사지는 항상 짜릿한게 설명하기 묘합니다
달달한 짭까사이를 마치고 좋았던 만큼 아쉬움도 많이 남았던 시간이였습니다.